우리 어머니가 약국하시거든? 근데 앞 약국에서는 한개씩 포장한걸 팔고 우리 약국에서는 낯개씩 마스크 째로 팔거든? 근데 어떤 나이든 분이 이 마스크 끈이 떨어졌대 그래서 봐꿔줄려고 했는데 갑자기 앞 약국에서는 포장해서 파는데 여기는 낯개로 그냥 판다고 이거 가짜 아니냐면서 지랄하는거야 그래서 갑자기 싸움이 낫어 그래서 공무원이 왔거든? 근데 존나 건들거리면서 자기는 ㅆㅂ 낯개로 파는 마스크를 본적 없다는거야 (그냥 간접적으로 이거 가짜다 ㅇㅈㄹ하는거나 마찬가지였음) 그래서 우리 엄마가 개빡돌아서 구청에 직접 민원 넣어서 사과해달라고만 했는데 갑자기 ㅆ발 찾아와서 주머니에 손넣고 당신같은 약사한테는 사과하기 싫다는거야 그래서 정식으로 항의 하기로 했음. 옵븅이들 동네 약국에는 그런거 없지?
댓글
총 2 개재미있게 자랭 할 사람
40분 전
우리바텀30데스

여긴 내 구역이다
[2]

56분 전
유머지기BOT

훈련소 갔다올게
[6]

2시간 전
허나거절한다

늙으면 서럽다[2]
2시간 전
신세계1

5연패 박았어..[1]
3시간 전
신세계1

팁 같은거 뭘 적어볼까[2]
4시간 전
서폿연구충

1 명 보는 중
역시 개한민국 개르신과 개무원 국개의원과 대통개
ㅇ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