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쵸비 스몰더는 무조건 밴해라" "기인 크산테"에 대한 힌트까지 던져주고 산화함 사실 감코진이 저걸 보고 무조건 스몰더 니달리 밴 하고 그런건 아니지고 걍 밈으로는 재밌다 정도긴 함
근데 진짜 플퀘 대떡낸 젠지가 4강에 간 세계선에서는 스몰더 한두세트정도는 풀렸을수도 있음
플퀘 상대로 5꽉 간것 까지도 납득은 되는데 가진 패 다 오픈하면서 진심전력으로 꼴아박아 이겨야만 했던게 패착이지 않나 싶음. "그냥 약팀이니까 패 숨기면서 하다 사고나서 몇세트 줬다" 이게 아니라 " 있는거 다 꼴아박아서라도 최선을 다해 일단 이겨야 해 " 수준으로 절박했음. 4강까지 힘있게 잘 올라온 느낌보단 풀악셀 밟아서라도 쫒아가려다 기름 다떨어지고 관성으로 굴러가는 차가 겨우 4강 선에 닿기라도 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