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우울증 올거 같네... 내가 그림 그리는데 4 그걸로 직업할려면 그림실력 엄청나야돼는데 나의 그림 실력은 그정도의 1%라서 너무 불안하다... 그리고 너무 조급해지는거같고 내가 또 그림에 몰빵해서 공부도 못해서 그림을 도중에 못그만 둬서... 더 힘둘다... 그림으로 내가 왜 살아야지 라는 생각도 했었다.... 내가 이렇게 유쾌한척 하는 것도 힘둘고... 근데 그럴때 킨드 그나마 낫드라... 그리고 내가 만약 그림 직업 가졌다해도 돈을 많이 벌 자신이 없다... 이 고민만 9개월째다.... 그리고 울때도 많았다 나만 이런가도 싶다.... 솔직히 이글도 용기내서 적는거다.... 4월1일...
댓글
총 10 개조합 꼬라지 보소
[3]

10분 전
십구미호

달리기 조금만 해도[7]
15분 전
라봉_이

3월은 악운의 달인가
[8]

17분 전
옵고닉

진짜모르겟어요
[4]

22분 전
클라맨

이거 아이디어 어떰?
[2]

27분 전
쉐잇님

조금 외로울지도[14]
31분 전
잠자는숲속의탈론

나 근데 좀 늙것나봄[2]
32분 전
강사희

미드 간지나는 챔 추천 좀
[6]

42분 전
뇌물주

쿠킹덤 병신겜[1]
51분 전
09Yun90

얄미운 ㅈ냥이 아레나 조합
[2]

1시간 전
뚫린입

1 명 보는 중
힘내
고맙다...
원래 남의 떡이 더 커보이는 법임 님도 충분히 그림 잘그리니 힘내삼
고맙다... 글끝까지 다본거 맞지?...
윤지곤듀에욤4월 1일을 적은 뜻이 만우절이여서 뻥카로 우울글 쓴건가
끈기그리고인내반은 맞다...
일단, 4월 1일 쓴건 보긴 봤는데 혹시 몰라서 쓰자면 팬을 놓지 않는 한 너가 잘 해낼수 있을거라고 난 믿음 넌 멋진 옵붕이야. 힘든 일이 있으면 언제든지 이야기 나눠도 괜찮아. 넌 충분히 멋있어.
정말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