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색으로 칠한 부분은 필자 이름임 대충 상황은 내가 엄마로부터 코로나 옮겨져서 나도 걸림 그래서 애들 다 보건소 가야함 대충 설명은 끝났고 무슨 친하지도 않고 말도 안해본 놈이 저렇게 반톡방에 말하는거 뭐임? 고맙긴 한데 아침부터좀? 저 말땜에 빡돌아서 시X 내가 걸리고 싶어서 걸렸냐 뭘 처웃어 집에만 있었는데 코로나 걸렸는데 니들도 코로나 걸려봐야 알겠냐 주말부터 하루종일 아팠는데 꼽을 처주냐 너희 부모님 코로나 걸리면 저렇게 말할 수 있냐? 생각하고 말해라 라고 말할려다가 아빠가 너가 저기에 글을 남기면 너에 대한 거짓소문 돈다면서 하지말라 해서 그냥 안함 저거 땜에 개빡쳐서 잠도 안온다고 선생님께 말했는데 뭔 일단 건강을 추스리고 나중에 나아지고 말하자고 해서 저것땜에 건강 추스릴수도 없음 하ㅡㅡ 본인 가족이 걸리면 저렇게 말할수 있나 생각 안하고 사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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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고 완치하길 바라고 저런 개새끼들은 무시하고
진짜 보는 내가 다 화난다 꼭 완치해 저런 애들은 생각하지마
무개념 잼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