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엔 아파트 입구에서부터 내 차소리나면 현관문 앞에 엎드려서 반길 준비를 하던 애가 올해부턴 급 늙어서 불러도 잘 못 듣고 평소처럼 퇴근하고 들어와도 소리를 못 들어서 그대로 자고 있는 경우가 많음 그럴땐 되게 귀여워서 살금살금 가서 앞에 앉은다음에 이름 불러주면 놀래서 "너 언제 들어온거야?" 하면서 놀래서 반겨주는데 자기전엔 되게 슬퍼서 움.. 강아지가 07년생이라 같이 산지 13~14년 정도 됐는데 나 결혼해서 애 낳고 내 자식 얼굴 한번 보여주고 보내면 여한이 없겠다 근데 옵지인이라 불가능..ㅠ
댓글
총 8 개공식으로 인증되어버린

15분 전
Leends

이딴게 게임이냐
[5]

32분 전
서폿연구충

아 잘하는 원딜이랑 하고싶다
40분 전
나르니코

랄투부 최신영상 봤는데
[3]

43분 전
연지수

본인 진짜 개좆됌
[1]

48분 전
우르곳그림

역대급 미드차이[4]
1시간 전
언월도_유미

1 명 보는 중
갑분감성 ㅈㅅ
세상에 너무 이쁘다 이별이 무서워서 반려동물 못 키우겠더라ㅠㅠㅠ
얼마전에 주변사람 갱얼쥐 떠나 보냈는데 감정이입 되서 나도 우울증 온것마냥 슬펐음ㅠ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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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고맙스빈당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