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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330

결전의 날이 밝아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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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 이후로,

“참으세요” 팀원이 병신이어도, 문에 발가락을 찧어도, 레고를 밟더라도,

소리 지르지 마세요.

내일을 위해. 아껴두는 겁니다.

이 시간 이후로, 모든 시간 , 모든 순간을 [숭배] 하고 [경외] 하라

그들을 위해..

“T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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