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오버 아니냐........... 난 가게 분위기도 마음에 들고 사람들이랑도 벌써 다 친해졌는데.... 시급도 쎄고 이 일 놓치고 싶지 않다..
나 어떻게 해야 하냐...
사장님이 술취하면 기억 잃는 타입이라 하긴 하는데...
나 이일 진짜 하고싶은데 어떻게 해야 하냐....
진짜 나 욕 안하는데 ㅠㅠㅠㅠ ㅅㅂ이쁘면 알바도 못해 개같아진짜
개같아
이게뭐야
왜알바한테고백해 시1바
나만약에 이거 그만두면 이 사장님 진심으로 고소하고싶은데 근데 진짜 황당한게 가게이름 말하면 너네 다 알만큼 유명한곳임
근데 운영하는데 하나 더있다는데 거기까지 일단 알아낼까? ㅠㅠ
아니 오늘 초면인데 뭔 결혼이냐고;;; 장난 똥때리나..
일단 사장이 날 좋아하는건 개이득인 부분도 있는것같아서 남사친 대하듯 할까 생각중임 걍..
나 어떻게 해야해???
하.. 나도 첫 환영회랍시고 술좀 먹었어
사장님 다음날 기억안날확률 50대50임 ㅠㅠ
자기입으로 이쁜 게 죄냐니 ㄷㄷ 근데 고소는 뭘로 하게? 그 사람 하는 행동보니까 너 말고 다른 알바한테도 많이 그랬을 거 같은데 그냥 무시하고 다니든가 관두든가 하셈
ㅇㅈ이긴함... 사실 아쉬운건 누가봐도 내쪽인데 엄청 잡더라 지금도 전화 계속옴..아무리 생각해봐도 내가 고소할 거리는 없는듯 단지둘의 개인적 문제에 갑을관계가 얽혀 있을 뿐, 하지만 연애로 넘어간다면 내가 갑이니 이를 이용해야지 싶을 뿐임..
라이엇입사할거다 고백을 받을지 말지를 밀당하면서 이용하겠다는 거임? 뭘 이용하겠다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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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안해
ㄹㅇ 노답변태늙은이섹기네
개씨* 진짜 *같아 나 이거 잘못되면 고소하고싶어 . 이쁜게 죄야그냥 . 나페미 개싫어하는데 페미 왜 있는지 오늘만은 알것같다
라이엇입사할거다 *두개가 굵은글끼 처리되었다는거 감안하고 읽어주길 바라
라이엇입사할거다 사장이 선 넘었다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