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엄마 여기 있답니다~ 오늘 하루도 힘드셨나요? 머리 쓰다듬어줄게요~♥" "괜찮으신가요? 여기 제 무릎에 잠시 누워서 천천히 얘기해볼까요?" "후훗.. 귀엽네, 하지만 이런 어리광 받아주는 것도 이번만이다~?" "걱정하지 말려무나 아가야.. 다 괜찮아질 거란다.." "씨발 내가 왜 니 엄마야 좆같은 오타쿠 새끼야 한 번 만 더 그딴 븅신같은 소리 하면 아가리 찢어버린다?"
카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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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 무릎에 누우면 찌찌에 눈깔 눌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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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누가 카이사 음해 글 올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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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베스는 좀 무서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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