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자리였기도 하고 담임쌤이 잘 챙겨주라 하셔서 친하게 지내던 지체장애 여자애가 있음. 도서관에 짱박혀서 소설 읽고있었는데 그 여자애한테 고백받음. 일단 거절하긴 했는데 어떡해야하냐.
니가 마음가는대로 가는거지
근데 뭐 맘에 안들면 거절하는거지..
이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