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은 많이 버는데 뭔가 목적이 없어 바빠서 연애하고 놀시간도 없음 연애해도 바빠서 잘 못해줄게 뻔하니깐 미안해서 딱히 하기도 그럼 결국 돈 찍는 기계가 되어버렸음 창작도 결국엔 노동임
회사계약때문에 필명이랑 본명 구분해야함 결국 만화하는 사람 따로 삶을 사는 사람 따로인데 삶을 사는 내가 아무것도 안남은 느낌임
돈은 많이 버는데 뭔가 목적이 없어 바빠서 연애하고 놀시간도 없음 연애해도 바빠서 잘 못해줄게 뻔하니깐 미안해서 딱히 하기도 그럼 결국 돈 찍는 기계가 되어버렸음 창작도 결국엔 노동임
회사계약때문에 필명이랑 본명 구분해야함 결국 만화하는 사람 따로 삶을 사는 사람 따로인데 삶을 사는 내가 아무것도 안남은 느낌임
저 짤 님이 그린 거임?
ㄴ저건 다른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