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내가 대신 찔렸어야했냐? 아니 찔리라는게아니라 도망은 안가고 현장만 지켰으면 충분하지. 튈거면 최소한 피해자 애는 데리고 가던가... https://naver.me/5jJ7u2hw
전세계 어디든 멀쩡한 경찰은 목숨걸고 시민을 지킨다
찔리지 말라고 훈련 받고 무장하고 여자라서 처벌 징계도 안 나오는데 씨 ㅋㅋㅋ 발 찔리기 싫으면 걍 백수해야지. 가뜩이나 능력 없어서 여성 할당 끝물로 여경 들어갔으면은 감사하며 일해야지 돈 버는 데에 책임감도 없고 사회에 대한 의무를 통감하지도 않고.. 얘네한테 무슨 직업이 필요하냐? 저런 애들은 가정주부가 인생의 행복이다.
저게 맞는 논리면은 시민한테 무장할 권리, 폭력을 정당화할 권리를 주면 됨
존나 피곤한년이네 ㅋㅋㅋㅋㅋ 저래놓고 어디가서 자기 경찰이라고 하고 다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