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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사람들이 몰랐던 판테온 설정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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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위 판테온은 아주 오래전 소라카가 천상의 존재였을때 창조한 별자리 "전사 자리"에서 탄생한 천상의 존재임

하지만 소라카랑은 반대로 성위 판테온의 성격은 미친 전쟁광으로 선보단 악에 가까운 성향을 지녔음

성위 판테온의 한국 성우는 피들스틱,라아스트(케인의 다르킨),우르곳을 맡은 고구인 성우로 목소리 톤은 오디세이 라아스트랑 비슷함

성위 판테온은 왕관의 힘에 지배당해 노예로 전락한 아우솔을 유독 갈군 성위로 그탓에 아우솔은 판테온을 극도로 싫어하며 심지어 성위 판테온이 죽은 이후 탄생한 새로운 판테온인 아트레우스도 싫어하는 모습을 보임

조이가 성위가 된 이후론 조이가 판테온을 막았기에 아우솔을 갈구지 못하게됨

성위 판테온의 죽음 이후 아트레우스가 새로운 전쟁의 성위로 각성하였고 아트레우스는 성위 판테온을 죽인 아트록스를 상대로 승리하게됨

아트레우스는 사람을 해하던 의심의 악마 캄포르와 싸우게되었고 결국 승리하여 캄포르를 퇴치함

이후 아지르의 부활과 동시에 초월체들의 부활을 느낀 아트레우스는 악한 초월체(바카이) 제라스를 제압하기 위해 슈리마로 향했고 그 둘은 네리마제스에서 맞붙게됨 제라스의 압도적인 힘에 처음에는 아트레우스가 밀렸지만 결국엔 승리

이후 패배한 제라스는 신전 깊은 곳으로 몸을 숨기며 재정비 상태에 들어감

이렇게 강자들 상대로 연전연승을 거두던 아트레우스였지만 추후 비에고에게 패배하였고 패배 후 아트레우스가 의식을 잃자 비에고의 헤로윙의 영향으로 성위 판테온이 부활하게되었고 성위 판테온은 끝없는 전투를 하게 해주겠단 비에고의 말에 회유되어 그림자 군도의 편에 서게됨

하지만 비에고의 봉인 이후 성위 판테온은 다시 저승으로 되돌아가며 아트레우스의 의식이 되돌아옴 하지만 아트레우스의 몸에 있던 성위의 힘이 사라지게 되었음

그러나 "부름(The Call)"시네마틱 관련 소설에서 서술된바 이때 레오나와 싸우던 도중 다시 성위의 힘을 되찾게되었다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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