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1월 1일
총 3판 1승 2패
그 외 함께한 사람 : 종남이(고비의 꿀맛) <- 가명
종남이는 당시 정지라 부계정으로 플레이함
본인도 모데 안한다고...
아트록스로 이렐리아를 흡씬 두들겨 팼지만
현상금 1000베리 쿰척하고 다 쓸어담는 야스오의 힘을 감당하지 못해서 결국 패배.
그래도 탑 라인전 이겨서 만족했음. 현상금 커지면 사려야 된다는 걸 깨달은 판. 난 대놓고 기부해주는데도 아무 일 없던데...
종남이가 지금 막 접속했길래 같이 초대해서 바텀 듀오를 갔으나
원딜이 그레이브즈 밖에 없다고 함. 라인전 내내 사거리 능욕 당하다가 2명이 광탈해서 결국 패배.
차라리 우르곳을 하지... 맞추는 걸 못 맞추는 내 처참한 E 적중률에 충격 먹어서 타릭 하면 안 됄 것 같다. 전에는 기가 막히게 잘 맞췄는데 이상하네...
한 거라곤 드래곤 사냥, 탑 갱가다 사망, 바텀 갱, 카정
이게 끝이지만 계속 해보니까 승리해서 의아했던 판.
난 카정하는 맛으로만 누누를 해와서 잘하는 정글 만나면 정신 못차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