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뻑 강한 "자칭" 테토남 <- 이게 최악임. 온갖 일에 다 긁고 다니면서 본인이 그 대상이 되면 좀 삐지고 삐질만한 상황엔 말도 안하고 즉시 토라져서 에겐행동하고 그 상태로 우울증걸린 고양이마냥 하악질이나 해대는데 자칭 테토남의 기괴한 패션답게 귀엽지도 않고 에겐남 특유의 멘헤라 기운 때문에 자꾸 같이 있고 싶어하고 의지할려고 함. 그리고 여자 겁나 밝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