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오전 7시쯤 슬슬 해 뜨고있을 쯤에 일어났는데 밖엔 먹구름 살짝 껴있어서 어둑어둑하고 습기도 살짝 차있는 그냥 창문 앞에 앉아서 경치구경만 해도 재밌음.. 이번주 토요일 아침이 이랬으면 좋겠네
그때 밖에서 은은한 수증기냄새라고하나 특유의 새벽향이 있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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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일어난새가 옵지 활동을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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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경치를 뒤로 하고 막 일어난 채로 모바일겜 돌리는 낭만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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