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가 몇몇 영어 지문이 그렇게 느껴짐 글의 의도를 모르겟슴 모르는 정보를 알려주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뭐 비판하는 것도 아니고 일반적인 얘기를 장황하게 해서 내가 이해한 게 맞는건지 헷갈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