족같은 새끼들 다 패버리겠다 이게 아니라 시비 털렸을 때 믿을 구석이 하나 있었으면 좋겠어
사실 옛날에 잠시 배웠는데 재미있었음.. 도장에 고무칼도 있어서 서로 찌르고 서로 방어하는것도 연습함 물론 최후 수단이라고 배움.. 튈 수 있으면 튀라고 함
족같은 새끼들 다 패버리겠다 이게 아니라 시비 털렸을 때 믿을 구석이 하나 있었으면 좋겠어
사실 옛날에 잠시 배웠는데 재미있었음.. 도장에 고무칼도 있어서 서로 찌르고 서로 방어하는것도 연습함 물론 최후 수단이라고 배움.. 튈 수 있으면 튀라고 함
크리브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