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의 평화를 위해선 인류는 사라져야 한다-울트론
생명의 절반을 없애서 나머지 절반이라도 살아남게 할것이다-타노스
21세기는 더러워졌다. 추억의 향수로 20세기로 돌아갈것이다-켄
인간성이 가장 큰 악의 근원이다. 내가 인류의 인간성을 거세하고 영광스러운 진화로 이끌어야 한다-빅토르
한 때는 저들이 대의를 위한 뒤틀린 신념을 가진 광신도라고 생각했으나 혐오의 시대를 살고 있다보니 평화를 위해선 인류가 사라져야 한다는 울트론 생명 절반 정도로 줄이자는 타노스 인간성을 없애고 모두를 군체 의식화 하려는 빅토르 더러워진 21세기를 떠나 순수했던 20세기로 돌아가려는 켄 이제는 저들이 미래를 앞서간 선구자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