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747
굉장히 비효율적이고 돈도 많이 듦 그래서 난 낭만을 이해해주는 사람이 좋아 내 낭만에 뭐라 하는 사람은 싫어
필자의 낭만이 먼데
흠 머가 잇을까 크게 생각나는건 좀 먼 거리 굳이 굳이 차 안타고 같이 걸어가거나 진짜 비싸고 이쁜거 사서 선물하기 같은거 또 목적지만 정해두고 아무 계획 없이 여행가기
Hyan캬 개쩐다 진짜 최곤데
서로 이거해라 저거해라 관여해서 좋은꼴 못봄
ㄹㅇ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이해해주는 사람이 최고야
즉 ,가성비연애는싫다
가성비 연애 할거면 그냥 방구석에서 야동이나 보면서 딸치지 연애를 왜함…이라는 마인드라 가성비 연애 개개개갸ㅑ개개싫어함
필자의 낭만이 먼데
흠 머가 잇을까 크게 생각나는건 좀 먼 거리 굳이 굳이 차 안타고 같이 걸어가거나 진짜 비싸고 이쁜거 사서 선물하기 같은거 또 목적지만 정해두고 아무 계획 없이 여행가기
Hyan캬 개쩐다 진짜 최곤데
서로 이거해라 저거해라 관여해서 좋은꼴 못봄
ㄹㅇ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이해해주는 사람이 최고야
즉 ,가성비연애는싫다
가성비 연애 할거면 그냥 방구석에서 야동이나 보면서 딸치지 연애를 왜함…이라는 마인드라 가성비 연애 개개개갸ㅑ개개싫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