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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챔 만들기 (레이저 공격 마법사)

자유2 months ago럭키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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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 공격을 하는 마법사입니다. 반사판을 이용하여 생각지도 못한 각도, 사거리 등으로 적을 공격하고, 강력한 딜을 바탕으로 적을 공격하지만 처음 공격 사거리가 짧아 조심해야 합니다. 공격력이 1로 고정되고 나머지는 상대의 체력에 따라 딜이 달라지는 매커니즘도 신기한 딜링 방식입니다. (미리보기용 사진em_delightful_snowflakes_inventory  P: 화학공학 레이저-ZP 최후의 섬광  니쟈엔은 공격력과 공격속도가 1로 고정됩니다. 대신 레이저 형식의 기본공격을 하며 적 챔피언의 현재 체력~잃은 체력의 10~4%만큼 마법피해를 입힙니다. (현재 체력 비례 데미지, 잃은 체력 비례 데미지 중 더 높은 데미지를 입힙니다.) (현재 체력 비례 데미지 (10%), 잃은 체력 비례 데미지 (4%)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Q: 포인터 (12)초 일식  적 챔피언을 지정하고 3초뒤 1초간 레이저를 발사해 50+(주문력의[60%])의 마법피해를 입힙니다.

(범위 내에 있는 모든 적에게 피해를 입힙니다.) (최대 사거리를 벗어나면 소모한 마나의 70%를 돌려받습니다.) (이 스킬은 [E: 굴곡] 스킬과 재사용 대기시간을 공유합니다.)

피해 (50/110/170/230/290) 마나 소모 (70/85/90/105/120) 지정 사거리 500 최대 사거리 2000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W: 반사판 (24/23/22/21/20)충전 [1]초  밴들유리 거울  선택한 방향으로 레이저를 반사하는 반사판을 7초간 벽 근처에 설치합니다.

(반사판을 공격대상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반사판을 기본공격하면 기본공격이 반사되고, 제일 가까운 적 챔피언을 기본공격합니다. 적 챔피언이 없으면 제일 가까운 적을 공격합니다.)

반사판 설치 사거리 750 반사판 반사 사거리 (300~1450) 반사판 기본공격 반사 사거리 (150~500) 체력 4 마나 소모 20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E: 굴곡 (12)초 굳은 결의  2초간 레이저를 모아두고 전방에 강력한 광범위 레이저를 발사합니다. 레이저는 70+(주문력의[60%])의 마법피해를 입힙니다.

(범위 내에 있는 모든 적에게 피해를 입힙니다.) (이 스킬은 [Q: 포인터] 스킬과 재사용 대기시간을 공유합니다.) (이 스킬은 반사판에 반사가 불가합니다.)

피해 (70/130/190/250/310) 마나 소모 (70/85/90/105/120) 사거리 (가로:500, 세로:150, 각도: 70˚)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R: 화학 지대 황혼의 장막  좁은 범위에 화학공학 레이저를 발사해 적을 1.5초간 기절시키고 170+(주문력의[60%])의 마법피해를 입힙니다. 레이저 발사 이후 레이저 범위에 지역에 3초간 화학성 독이 퍼지며 치유량이 40%감소하고, 초당 17+(주문력의[20.5])의 마법피해를 입힙니다.

(0.5초 마다 8.5+(주문력의[10.25])의 피해를 입힙니다.

피해 (170/270/370) 마나 소모 130 사거리 1400 범위 390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체력 600>>>2451 체력 재생 6>>>16 마나 405>>>1421 마나 재생 5>>>14 공격력 1>>>1 방어력 34>>>104 마법 저항력 27>>>75 공격 속도 1.00>>>1.00 이동속도 325 사거리 500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화학공학색 빛 니쟈엔은 빛하나 없는 자운에서 빛을 갈망하는 기계입니다. 자운에 굴러다니던 지성을 가진 기계의 머리부품이 빛을 보고싶단 일념 하나에 갖가지 부품들을 모아 자기 자신을 만들어 냈고, 그리곤 자기 스스로 빛을 갈망하는 기계라는 뜻의 '니쟈엔' 이라고 불렀습니다. 어디서 배워온 글자인지는 모르겠지만 그 빛을 갈망하는 기계는 굳은 마음으로 계속해서 빛을 좇았고, 그 차가운 기계식 심장은 자운의 시민들의 따듯한 마음으로 채워져 가고 있습니다. "ㄴㅏ.는...비ㅊ.을.보.고.싶.다.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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