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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메3에서 플4까지 일주일만에 강등당한 스토리

자유1 months agossipsegg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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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 에메3에서 기가막힌 팀운+ 내가 못하는 판도 있고 암튼 3승17패로 플레오고 (매판 열심히함)그대로 미끄러졌따... 정글러인 필자가 느끼는 이 플딱이 새끼들의 특징


맵을 안봐서 핑찍어주고 갱가도 호응안하고 이기는 교전 유도해도 모르니까 지 할꺼 다하고 늦게온다,(그럴꺼면 오지말던가 ㅅㅂ) 그렇게 교전 말아먹고 라인전 지니까 정글 탓을 한다. 그렇게 본인 라인이 불리해지면 캐리 라인,구별 못하고 다른 라인 다이기고 있어도 재미없으니까 눈깔이가 돌아서 머리를 박는다./

게임을 진다...

무한 반복

핵심 : 갱을 오라고 핑은 ㅈㄴ 찍는 데 갱을 갈 수가 없다.

다들 에메이하로 절대 떨어지지 마십쇼. 여긴 지옥크...

매판 진짜 신기한 애들만 있다..

한평생 정글이었던 내가 라인을 갈 수도 없고 . 정글 공식 다 대입해봐도 팀이 각 못보고 손가락 빨고 있으니까. 해줄게 없다. . 결국은 나만 던진게 되버리는 기가막힌 상황 ,, . 롤을...........접는다... RIP 행복해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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