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센트 반 고흐
우울증을 비롯한 정신질환에 생전엔 화가로써 이름도 못 날리고 젊은 나이에 죽음 유명한 작품으론 '별이 빛나는 밤에' 가 있음
즈지스와프 벡신스키
말년에 아내를 먼저 떠나 보내고 이듬해 아들 또한 자살함 본인은 오랜 지인의 아들의 친척에게 살해당함
제목이 없는 그림이 많다 워낙 그로테스크 해서 비위가 안좋으면 보지마라
아돌프 히틀러
한때 세상을 그리려한 화가로 이름을 떨쳤으나 결국 미대에서 떨어져 권총으로 자살했다.
대표작으로는 레벤스라움이 있으나 끝내 완성하지 못하고 방아쇠를 당기고 말았다.
백신스키는 모르는 사람 꽤 있을수도 있는데 구글에 떠돌아다니는 세번보면 죽는 그림 그거 그린 사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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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마지막 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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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지인의 아들의 친척이면 걍 남이잖아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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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히틀러가 미대에 떨어져서 권총자살했다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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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진스키 저사람 유년기에 2차세계대전 보낸 폴란드 사람이라 정서발달이 힘들었을것으로 예상하고 본인 그림은 꿈속에서 영감 많이 받았다고함 그리고 자기 그림이 긍정적이였으면 긍정적이였지 부정적인 의미는 아니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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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틀러 저분은 뭐가 많이 누락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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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대가 무서운 이유.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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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데 진짜 구라안까고 색감 개좋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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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틀러가 성공했으면 ㅈㄴ어지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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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물감에 비소 납 등이 들어있어서 저랬다는 추측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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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만에 1페냐 이게 고맙소 동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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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감으로 진사같은 중금속을 쓰곤 했는데 화가들의 습관 때문에 이를 조금씩 섭취해서 중금속 중독으로 미쳐가면서 죽는일이 많았음. 대충 사람 몸에 치명적인 금속이 들어가서 죽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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