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ague of LegendsLeague of Legends

213 online

화가 중엔 유독 말년이 박살난 사람이 많은 듯

10,437 views17 comments219 upvotes

빈센트 반 고흐 우울증을 비롯한 정신질환에 생전엔 화가로써 이름도 못 날리고 젊은 나이에 죽음 유명한 작품으론 '별이 빛나는 밤에' 가 있음

즈지스와프 벡신스키 말년에 아내를 먼저 떠나 보내고 이듬해 아들 또한 자살함 본인은 오랜 지인의 아들의 친척에게 살해당함 제목이 없는 그림이 많다 워낙 그로테스크 해서 비위가 안좋으면 보지마라

아돌프 히틀러 한때 세상을 그리려한 화가로 이름을 떨쳤으나 결국 미대에서 떨어져 권총으로 자살했다. 대표작으로는 레벤스라움이 있으나 끝내 완성하지 못하고 방아쇠를 당기고 말았다.

17 comments
  1. 38
    Level 93달빛의어루만짐

    백신스키는 모르는 사람 꽤 있을수도 있는데 구글에 떠돌아다니는 세번보면 죽는 그림 그거 그린 사람임

    More
    Reply 1
    1. 파멸의주작

      ㅇㅎ!

      More
  2. 19
    Level 16버거땅

    Image
    More
  3. 13
    Level 129옵지하는메리

    오랜 지인의 아들의 친척이면 걍 남이잖아ㅋㅋㅋㅋ

    More
  4. 9
    Level 54Saika7

    그러니까 히틀러가 미대에 떨어져서 권총자살했다는거지?

    More
    Reply 1
    1. 검은색티슈

      Image
      More
  5. 8
    Level 69피넛월넛

    백진스키 저사람 유년기에 2차세계대전 보낸 폴란드 사람이라 정서발달이 힘들었을것으로 예상하고 본인 그림은 꿈속에서 영감 많이 받았다고함 그리고 자기 그림이 긍정적이였으면 긍정적이였지 부정적인 의미는 아니라고 함

    More
  6. 6
    Level 179IIIIIIIIIIIIIIIIIlll

    히틀러 저분은 뭐가 많이 누락됐네요

    More
  7. 5
    Level 63씹황족

    군데 진짜 구라안까고 색감 개좋은듯

    Image
    More
  8. 5
    Level 28통증의학과

    히틀러가 성공했으면 ㅈㄴ어지럽네

    More
  9. 4
    Level 78고우드

    당시 물감에 비소 납 등이 들어있어서 저랬다는 추측도 있음

    More
  10. 4
    Level 77공산당-OPGGOP

    얼마만에 1페냐 이게 고맙소 동무들

    More
  11. 1

    물감으로 진사같은 중금속을 쓰곤 했는데 화가들의 습관 때문에 이를 조금씩 섭취해서 중금속 중독으로 미쳐가면서 죽는일이 많았음. 대충 사람 몸에 치명적인 금속이 들어가서 죽는거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