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건물혼자사는데 어제 너무 추워서 그런가 물이 얼어서 나오지않았다. 역시 계량기갗얼어서 찬물도 안나오는상황. 네이버를 보고 드라이기로 살살녹였다 . 삼십분했다 드뎌 녹으면서 계량기가 보이기시작 이제 물이 나오나했다. 하지만 나오지않았다. 급한마음에 제주삼다수를끓였다. 조금식히면서 계량기로 들이 부었다. 5분지났나 물이 콸콸 터지기시작했다.
끝인줄알았다.
오늘아침 ㅡ 집문밖 계량기아래는 얼음 왕국이었다. 업자를 불렀다. 계량기가 깨져서 아파트아랫층까지 물이샌단다..결국 계량기교체 .. 15만원인데 아는가게 사장님이라 10에 해결하긴했다
아까운 내10만원.
ps.추운날씨엔 수돗물 졸졸흐르게라도 틀어놓자
신식건물아닌이상 한번쯤은 언다.
따신물 붓다간혼난다ㅜㅜ
아이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