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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계삭만 앞두고 있다...

배치만 찍고 친구들 만날 때만 간간히 돌리던 롤...

이번 시즌엔 만년 실3-4딱(배치)인 내가 살면서 혼자 롤 켜보고 랭겜도 많이 해봤다.





골드 첨 찍어보고 플레 첨 찍어보고 ㄹㅇ 첨으로 롤자체에 재미 느꼈는데 휴지기 탈모온 거 같다.







이 겜은 말하자면 길거리에서 농구 5vs5 픽업겜하는데





170cm따리인 새기가 내내 수비 ㅈ박다가 180cm이 몇번수비 놓치면





170이 먼저 입쳐열어서 180보고





"너 왤케 ㅈ만함? 수비 존나 못하네" 이지랄하는 게 당연한 겜이다.







아무리 정글이 만만한 욕받이여도 실4부터 플4까지 듀오없이 가면서 정글이라 욕먹는 건 존~나 익숙한데  간혹 겜 내용으로 봤을 때 170이 아니라 163cm이 저래 지랄을 걸면 진짜 뒤지겠더라



부캐..라봤자 골드3 하나랑 15~30렙 아이디 2개였는데 얘넨 홧김에 다 칼삭제했는데  본캐는 휴대폰 인증까지 다했는데 마지막 버튼을 클릭하기 어렵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