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마(始情馬ㆍTeaser Horse)라고 있다. 몸값 비싼 씨수말이 교미 작업을 하기 전까지 암말을 애무해 흥분시키는 일을 하는 말이다. 사전적 의미는 “교미 때 암말에게 혈통 좋은 수말이 채이지 않도록 암말의 기분만 떠보는 말”을 뜻한다-
'어학사전'
이렇게 되있는데
살붙여 말하자면 말끼리 짝짓기를 해야함
말이 잘 달릴 수록 그만큼 몸값이 비싸짐->걔랑 짝짓기해서 자손을 만들어야 함->말 특정상 발정기가 오면 난폭해짐-> 실제로 짝짓기 도중 뒷발차기를 맞고 몇시간만에 골로간 말이 있음->'성'스러운 행위를 하기위해선 암말의 체력을 빼고 흥분시켜놓아야함
->그것을 위해 시정마를 투입해 온갖 기술로 흥분시킴->그리고 퇴장하고 수말하고 암말이 성스러운 행위를 함
더 슬픈건 얘네는 평생 못함
심지어 못하게 그 부분을 막아둠
자료 사진
그냥 옵지인이라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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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근데 옵붕이는 안막아놔도 못하자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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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말 겁나 시무룩해보이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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