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눈치를 봐서 페이스를 흐뜨림 가령 팀원이 너 왤케 사리냐 그러면 다음 행동은 괜히 앞에서 나대다가 빨리 뒤짐.. 사린다는 소리를 들었으니 사리는 거랑 반대의 행동을 보여야 될 거 같은 압박을 느끼게 됨.. 그냥 내 페이스대로 해야하는데 팀원 평가가 자꾸 신경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