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의 사례와 부적합할 수도 있고, 맞지 않을 수도 있음.
1.주변인들의 이유 없는 호의
-동성,이성,노소를 불문하고 잘생기고 아름다운 사람은 상대방에게 쉽게 호의와 호감을 받는다는 것을 종합할 수 있었음..
사실 이건 상대방의 차원이 아니고, 잘생기고 아름다운 사람의 차원에서 보는게 맞다고 보는 게 어느 정도 본인의 외모에 대해서 자각이 있다면 그 외모를 돋보이게 만드는 행동에도 능하며 그 행동의 대표적 유형이 친절과 미소 띈 얼굴임. 본인 생각에는 의식이 되었든 되지 않았든 상대방으로 하여금
"쟤는 얼굴도 호감인데 착하고 호감이네." 라는 생각을 유발시키고 그 유발된 생각은 잘생기고 아름다운 사람에 대한 호의적 행동을 유발 시키는 것.
2.어디를 가든 시선을 일정 부분 받는 것.
사람마다 다르고 때로는 혐오감 혹은 특이한 특징에 따라 시선을 받을 수 있지만 대부분 공통적으로 말하는 것이 길거리에서 불특정 다수의 사람에게 시선을 받는 다고 함. 예컨대 대중교통 이용 시 (특히 이성)이 힐끔힐끔 쳐다본다던가 대놓고 뚫어져라 쳐다본다던가 하는 행동을 하게 되고 이게 의식이 된다고 함. 전술했듯이 착각의 소지가 가장 크지만 일단 이성들의 시선을 잡아둘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일단 외모적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내릴 수 있다는 반증이 되기 때문에.. 필자는 남자라 남자 입장에서 말하면 이쁜 여성분들 지나가다가 길거리에서 보게 되면 당연히 시선이 가게 됨. 이건 여성 지인들도 마찬가지라는 답변.
3.오히려 혼자인 경우가 많다.
흔히들 "얼굴값"한다는 선입견이 있어서 당연히 임자가 있겠거니 생각을 해서 잘생기거나 아름다움에도 불구,하자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솔로인 경우가 많음. 그리고 대부분 본인 외모에 대한 자각이 있는 경우 이성에 대한 기준 역시도 자신의 외모나 매력에 대한 기준에 부합해야 하기 때문이기도 하다는 소리를 많이 함. 약간 "아무나 만나지 않는다." 라는 인식이 박혀 있음.
4.오히려 전화번호 따여본 적이 드뭄(20대 기준)
이건 그냥 일상생활 기준임. 아무리 이쁘고 잘생겼더라도 20대들에겐 자존심 아닌 자존심 혹은 혹여나 까였을 때의 부담을 고려하기 시작하는 시기라 특히 서로 안면만 있는 상태에서 번호를 물어보는 경우가 드뭄. 대부분 번호 따였다고 썰 푸는 경우는 클럽이나 유흥 주점에서 부담없이 욕구에 의하거나 혹은 가벼운 마음으로 물어본 경우가 많다고 볼 수 있음.
5. 동성에게 잘생겼다는 말/이쁘다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다.
다들 다 아시겠지만 동성들에게는 외모에 대한 기준이 아주 높음. 사실 자기가 최고라고 생각하는 자의식이 의식 기저에 깔려 있기 때문에, 동성에게 외모나 매력으로써 어필하기가 상당히 힘들다는 점은 다들 다 공감할 것임.
6. 애인 있는 이성에게 외모에 대해 인정 받은 적이 있다.
말 그대로. 애인이 있는 상태에서는 각자 해당 애인이 지상 최고의 남자,여자기 때문에 외모로 인정받기가 가장 힘들다고 볼 수 있음. 따라서 5번보다 더 듣기 힘든,보기 힘든 사례라고 할 수 있지만 6번 같은 사례가 있다면 본인의 외모가 상당한 수준이라고 볼 수 있음
+ 남자들 특히 하는 착각이 키에 대한 착각임. 사실 여성들은 키에 대한 기준이 남자들 생각하는 기준보다 훨씬 관대함. 예컨대 나보다 크면 된다는 식임. 키가 작아서 싫다는 말보다 왜소해서 싫다는 말이 더 적합할 듯. 키 크고 왜소한 남성(어좁,멸치 등등->비하의 뜻이 아님)보다 키가 작지만 균형잡히고 덩치가 있는 남성을 더 선호한다는 것도 뜻밖에 의외였음. 본인도 키가 큰 게 더 어필이 잘되지 않을까라는 선입견이 있었는데 다수의 여성 지인에게 욕 먹은 선입견이 되었음. 키가 작건 크건 상당히 고려 되는 부분이 바로 어깨였던 것 같음. 어깨를 많이 보는 여성이 많음.
=본 문은 절대적 기준이 아니고 필자의 주관과 필자 주변의 존잘,존잘녀의 의견을 취합하여 결론을 낸 것이기에 특정 사례,경우에 적합하지 않을 수 있으며,무엇보다 잘생기고,아름다운 기준은 사람마다 다 다르기에 오차 범위가 상당하다는 것을 고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