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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219

하..

조회수 145댓글 2추천 8

학창시절 일진이 피돌이 하고있더라..

김은찬..

키만 멀대같이 크고 기생오래비 같이 생겨서 남성성 ㅁㅈㅎ당한

멸치일진새끼인데... 성격도 좆같은데 항상 여자가 있었다..

딱봐도 아다를 중2전후로 뗐을 양아치 새끼...

성인되서 이 새끼 본게 3pop피시방 신규오픈했을때인데

가자마자 알바녀들하고 즐겁게 노가리까며 스킨십하는

모습을 봤다... 3일차 오픈인데 벌써 가슴까지 허락했더라

걸레년...

암튼 문 앞에서 나하고 눈마주쳐서

난 나갈까 걍 모른척할까 수없이 고민한끝에

자리에 앉아 게임하는데

갑자기 누가 내 의자에 팔을 거는거다...

고개를 들어 올리니 김은찬의 도쿄타워 못지않은 콧대가 보이며

효성~ 롤 티어 어디야~ 친한척 하길래

윽엑거리며 다..다야.. 대답하니

오~ 다이아? 쩐다 너ㅋ 난 골드인데

맞장구쳐주다가 음료수 하나줄까? 묻길래..

급식에 나온 요구르트에다가 잠깐 화장실 가는 사이

이 새끼가 슬리퍼속에있는 먼지넣어서 비웃음 당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올라...

안 므그...

이러니까 응? 되묻던데

눈물 터져가지고 피방 떠나가라 고래고래 소리쳤지

안 먹어 이 개새끼야!!!!

나도 돈 있어!!

그대로 티셔츠 찢으며 울부짖고 집왔다..

모두가 날 정신병자처럼 보더라

그렇게 몇개월 후 오니 모르는 알바가

은찬이 형이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싶다면서

꼭 이 번호로 연락달라고 하더라...

난좆까라하며 번호적힌종이찢어발김

. . . . . . .

. . . . 라는 소설 추천좀

댓글 2
  1. 0

    근데키가몇정도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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