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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너무 힘들다.....

자기도 좋고 그러면서

뭐가 그렇게 나한테 민폐고 나쁜년이라는건지

또 술먹고 울거면서

계속 억지로 날 밀어내려고하네

휴....

다른 여자가 눈에 안들어와

연예인이 사귀자고해도 싫어

그사람밖에 안보여

너무 힘든데 포기하기도 싫어

쉽게 포기가 안돼

이사람 아니면 안돼

매번 얘는 자기 잊고 다른여자 만나서 행복하래

시간이 약이라고 잊으라고 하는데

자기는 이제 나 다 잊고 행복하다는데

정작 너도 못잊었잖아

행복하지 않잖아

매일 술먹고 울잖아

힘든것도 슬픈것도 좋은것고 행복한것도 다 같이하겠다는데

왜 그러냐고 대체...

주변에서 이런 걔나 나나 ㅂㅅ으로 볼게 당연한데

알면서도 포기가 안되는걸 어떡하라고



차라리 만우절이라서 장난친거라고 해줘

ㅅㅂ

낮술까고 자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