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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데이라고 아는여자애에게 초콜릿을 받았군요...

발렌타인 이라니...그런 상인들의 얄팍한 술수...



눈에빤히 보여서 별 상관 안쓰고있었는데

친한 여자애 하나가 선물이 있다며 절 부르더군요...



직접 만든 초코라고 하길래 봤더니...

세상에...



립스틱마냥 초콜릿을 입술에 바르더군요

선물을 잔뜩 음미한후(크흠)



반에 돌아오니





초콜릿으로 책상위가 꽉차있는겁니다...





사실 어느정도 예상은 하고있긴 했습니다.



제 반에 남자가 저 하나 뿐이거든요.



(원래  여고였던 학교가 이번에 공학으로 바뀌면서
남자가 모자랐기때문에.....)



역시 여자애들밖에없으니 저에게 신경을 많이 써주는것 같아서 기분이 좋은 발렌타인데이였습니다.

얄팍한 상술이지만 나름대로 나쁘지않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