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상하다고 생각함
난 속으로 그런 생각도 해봄
미인은 잠꾸러기다 그녀는 잠꾸러기다 고로 그녀는 미인이다
약간 이런 거?
아니면 좋아하는애 엎드리면서 자는데 귀엽게 느껴지는 거 뭔가 보호본능 느껴져ㅇㅇ 아무튼 그럼 그 뿐만 아니라 자려는데 걔 목소리로 나를 부르는 목소리가 들려서 일어나보니 걔는 없었음 애초에 집에 있는데 걔 목소리가 어떻게 들리겠어 근데 일어날 때 잘못 일어나서 허리 삠 인생 쓰벌;; 물론 지금은 걔 안 좋아함 환청도 안 들리고 너무 좋아 근데 왜 내 마음이 허전하고 눈물이..... 이 놈의 눈물샘이 또... 하... 그래 울고 싶을땐 우는 거지
그냥 멍청한거같은디;;
앗 거기서 명치를.....
뭐만 생각하면 야한생각으로 엮어버림;
스읍 그건 문제가 있는데
아칼리너프그만해 ㄱ...그런가
꼬꼬시 괜찮을 거임 나 처럼 몽정 30번 정도 하면 괜찮아 질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