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ㅂ 우디르는 날아오르자마자 목을 그냥 치고도 모자랏는지 사지도 잘라버리고 밀봉해서 바다에 던져버리더니 아트는 아주그냥 신줏단지 모시듯이 조심조심 우리 아트님 너무 아프시면 어떡하나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