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행이도 아버지.할머니께서 저를 무시하시네오 그냥 방안에서 조용히 지내고 있습니다. 당분간은 조용히 살거같네요. 그치만 마냥 잘된건 아닌거 같습니다. 지금 가족 분위기가 너무 냉랭해서... 일단 아직까지는 크게 나쁜일 없습니다.
+아까 제가 쓴글에서 안녕하세요 같은 곳에 제보하라는 분도 있었고 뭐 몆몆 좋은 의견 주신분들 .저를공감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ㅈ됐습니다 앞으로 밥없대요.
저 이제 집밥못먹습니다.
+씨발 더이상은 못참아 ㅋㅋㅋ씨발 성당안간다고 하니까 뭐? 하루폰.컴 사용시간5시간최대 10시이후로는 사용불가에 7시부터 사용가능이라고? 얘드라 나 더이상못참아 폰이랑 컴부수고 싸울래 그냥 씨발 ㅈ까라 씨발
+내가 살면서 큰일탈이 없으니까 나한테 이러는거겠지? 내가 아무리그래도 어른말은 다듣고 살았으니까 이번에도 똑같을줄알고 이러는거겠지? 진짜 패륜이 뭔지 보여 줘야하나?
여태 욕먹어도 다 인정하고 이거해라저거해라 알겠어요 하고 다하니까 나를 진짜 개 어디서 주워온 좆밥처럼 보이나?
- 이제는 그냥 허탈합니다. 가족들이 왜 이러는지도 모르겠고 평생에 엄마 아빠한태 욕한번 안하고 그저 평범한 어느 집안 아들로 자라려해는데 부모님들이 그렇게 안옿아두네요 저 이제 지쳤어요 더이상 화낼힘도 없고...그냥********
근데 진짜 진심으로 현타와요 솔직히 가출하고싶어도 초5때1시간한거밖에 없고 피방도 친구들이 가끔가자할때 3달에1번갈까말까 하고...그리고 나가도 코인노래방같은데나가고... 아싸라서 어디로 가야할지도모르고 근데 집에있기는싫고...진짜 어떻게 살아야해요?
지금 가족단톡도 나갔고 아빠 할머니 친삭했음 얼핏보면 내가 패륜아인데 여태 참고살아왔던게 너무 화가나서 못참겠어 이거 말고 더심한거 많았어...진짜 너무 힘들고 진짜 집에 있기싫어 근데 어디로 가야할지는 모르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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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인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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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PK_JZzUqa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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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당을 안간다고 말했는데 밥이 없다고..? 뭐 학교를 안간다는것도 아니고..성당에 안가서 문제되는게 뭐지 대체.. 다 때려 부시고싶겠네 ㄷㄷ 종교의자유를 억압하는 초보수적인 집안이군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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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진짜 모든걸 버릴각오였는데 제대로 한게 없어 약간 쫌 그렇네요... 그래도 더이상 성당 안가도 되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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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종교에 심취해서 미쳐버렸네 ㅋㅋ 천주교 교리에 자유라는 건 없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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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그래도 가족인데 이런말들은 집어치우고 그냥 집나가서 마이웨이로 사셈 인생 혼자사는거임 진짜 문제있는 가정에서 안살아봐서 최대한 윤리적으로 생각하고 말하는데 좆도 1도 위로안되고 그냥 님 머리가 이끄는대로 행동하고 이기적으로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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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는 개뿔 예수가 무슨 밥먹여주냐 ㅗㅗ 라고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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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하다고 하고 반성하는 의미에서 성당간다하고 따라간 뒤 거 왜 신부가 찬양하고 있을 떄 앞에 나가서 'ㅈ까 사이바 ㅅㄲ야~' 라고 소리질러줘 그래도 안먹히면 그 뭐야 성체 나눠줄때 신부 들고 있는 잔 뻇어서 면상에 뿌리고 할머니한테가서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짖걸이고 할머니랑 아버지한테 딱 붙어가서 '잘했지?' ㅇㅈㄹ 하면 됨. 개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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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하고싶은거 해 시ㅣㅣㅏ발 줫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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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종교에 그리 목숨거는 이유..랑 논리가 뭐죠? 유렵 중세시대때나 하던 무식한짓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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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에 나 중3 형 고3있는데 10시 이후에 컴 못행 ㅠ 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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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공기계 초기화 시켜라. 추가적으로 가족 쪽팔리게 그냥 성당가면 거기서 개지랄병을 틀어라. 그러면 절대로 안대리고감. 그리고 다른곳으로 옮기면 거기서도 개지랄병 틀면됨. 무한반복하면 다신 안대리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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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가족들이 교회가라고 뭐라하는데 교회 안 가면 심하게 뭐라합니다.. 형보단 심하지는 않지만 저는 말 무시하고 교회 안 나갑니다. 뭐라 하면 안 가겠다는 사람을 억지로 보내는 거면 이게 북한 김일성 사상이지 하나님의 사상이냐고 대체 뭔 권리로 날 교회보내냐며 반발하고 피방가요. 아무튼 힘내요 형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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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가 존나 착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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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하고 이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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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종교가 불교가 아니라면 가서 기도같은거 하는척하면서 목탁 두드리고 심야반경 리믹스틀고 튀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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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게 나이가 어캐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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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로가거라https://www.cyber1388.kr:447/new_/helpcall/helpcall_n_03_2.asp?id=top_sim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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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지사지 보여주세요 지랄은 역으로 지랄해야 됌 집에 불지르고 자신이 한 거 아닌 것처럼 해놓고 예수님은 어떤 고난이 와도 이겨낼 힘을 주신댔어 멘트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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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의 자유를 억압하는건 이슬람 테러리스트 놈들이랑 다른게 아직 무기를 들지 않은거 말고는 없음. 신이 자기때문에 한 가정이 파탄나는거 보면 신이 참 좋아하겠다 싶더라. 가족이 없어져도 신을 계속 찾으면 그건 종교에 미친놈이고 신때문에 방치하다 가족이 없어지고서야 가족을 찾으면 그건 멍청이임. 어느쪽이든 쓰레기이나 후자가 그나마 나음. 그런데 이정도까지 됐으면 진짜로 신변상에 문제가 생기지 않는한 님을 봐주는건 힘들어 보임. 그런데 굳이 생각해보면 성당다니는 사람 마인드는 성당에 다녀서 신을 믿어야만 구원을 받는다고 믿음. 바보같아 보이지만 사후세계도 믿음. 이게 종교인 입장에서 보면 내 앞길 알아서 할테니 내가 뭘하든 신경 끄라고 하면서 지옥에 스스로 입장에는 모습으로 비칠수도 있음. 성당에 다니라는게 구원을 받을수 있도록 인도하는 것과 같아서 그래도 일단 가족이니까 성당에 다니라고 한다고 생각하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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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때문에 답답해서 가입하고 엄지 아픈데도 댓글낭긴다 오타이해좀. 일단 너네 아버지 할머니는 속칭종교에 미친사람들이라 먹고사는걸 제외하면 거의 뭐든 성당중심으로 말하고 행동하냐?ㅁ만약 두분이 그렇다면 그걸 네가 깨줘야한다. 내가 생각했을때 그 성당대가리를 뭐라하냐 신부?라고하나 그새기한테맗말하면더좆된다. 니 스스로 해결해야됨. 전자기기 쓰지마라 하면 그거 거실로들고나와서 다뿌시셈 망치같은걸로 진짜 개박살을 내셈(다시 구매할 여유가1도없는게아니라면) 그리고 얘기해라 난이딴거 필요없고 그냥 성당가기싫다 당신들도 내가하기싫은걸 억지로 하게하니까 당신들도 똑같이당해라하고 할머니 아버지가 좋아하는거 다 부셔라그냥 티비든 뭐 종교용품이든 그리고 절대 흥분하지말고 욕하지말고ㅊ차분하게 얘기해라 기분이어떻냐고 그기분이 내가 평생을 느꼈던 기분이다 이런식으로. 못할거같고 자신없나? 하고나면 쫄았던거 아무것도아니고 존나뿌듯하고 니손으로 니가원하는걸 이뤄내는거다. 눈딱감고해라 그런다고해서 패륜절대아니고 술안주거리 하나생기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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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너무멀다 1호선라인이엿으면 우리집에서 재웟다 ㅈ같안집 당장나오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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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는 사춘기네ㅋㅋ 걍 폰이랑 컴터하고 싶은데 그거 할 시간 아까워서 종교도 가기싫은거 같고 화내는것도 컴이랑 폰때문인거 같은데 너희 부모님입장도 이해해봐라ㅋㅋ 물론 너가 화난건 잘 알겠는데 어딜가나 쌍방이 타협을 해야 대화가 되는거야 니 기분은 니가 잘 아니까 니가 부모님 입장도 헤아려서 이야기를 해야지ㅋㅋㅋ 내가 볼때 좀 더 매정한 부모였으면 컴 폰 부수고 너 존나 팼음ㅇㅇ너를 이해해주니까 5시간이라도 풀어준다는거야 5시간 풀어주는거라도 감사하게 여기라는 말은 또 아니다. 그런 부모의 심정도 너가 좀 헤아리고 할말을 하라는거임 '중2가.. 고작 이정도의 어린 나이인데..항상 나만 이해해야해' 같은 병신같은 어리광이 피우고 싶은거면 넌 아직 부모님 말을 들을때인거임 성숙한 인격체로써 자신의 의견과 주장을 펼칠 때나 부모님 간섭이 좀 필요없어지는거야 잘 생각해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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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은모르겠고 5시간이면 적당한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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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아이를 우찌해야할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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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당에서 난리치면 성당에서 오지말라하지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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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글 다 읽었는데 진짜 해줄 말이 힘내라는 말 밖에 없다.. 가출할꺼면 요즘 밖에 진짜 추우니까 따스하게 입고 가고 화이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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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성모마리아가 우리한테 해준게 뭐가있는데 성댕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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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님이 집안 부수려고 하는게 패륜이 아니라 오히려 집안 살리는 길일수도 있음 난 응원한다 힘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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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당가는게 그렇게 중요하면 왜 가야되는지 이유를 물어보심이 어떠하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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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가톨릭 신자인데, 나는 내가 직접 성당에 나가고 싶어서 예비자 교리 듣고 했는데, 그래서 나갈때마다, 싫고 그런 감정은 없는데, 글쓴이분은 가족 전부가 가톨릭 신자이신것 같네요.. 그래서 제가 글쓴이분의 심정을 이해 못하지만, 아무쪼록 가족들과 원만하게 갈등해결하셨으면 합니다. 파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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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목사아들이 조언드립니다.(장문주의) 이쉒도 같은부류네 라고 생각하실거 같아서 말씀드리지만 교회를 안나간지 3년정도 된거같습니다. 선생님에대한 정보가 많이 부족하지만 선생님은 처음에 성당에 나갈때도 왜 나가야 하는지 모르고 나가셨겠지요. 그냥 기독교 가정에 태어나 모두가 그러니까 그러려니 하고 나가신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시간이지나 다른 할게 많아지니까 왜 나가야 되는지도 모르는 성당에 시간을 할애한다는 것이 아깝다고 느끼는게 당연합니다. 뭐.. 목사의 아들로서는 왜 나가야 되는지 알면 좋겠지만 저도 꼭 그렇게만은 생각하진 않습니다. 우선 가장먼저 말씀 드리고 싶은건 선생님이 스트레스도 많이받고 참을때까지 참은상태라 터지기 일보직전이실텐데.. 그럴때일수록 침착하셔야 합니다. 아빠와 싸울지도 모르겠다. 또 아빠가 욕을하고 때려도 상관하지 않겠다 가 아니라 아버지가 화를 낼수 없을만큼 침착하게 정리정돈해서 내가왜 성당에 가지 않아야 하는지를 알기쉽게 설득하시는게 더 빠르실 겁니다. 그편이 부모님께 진심을 전달하기도 쉽고요. 그냥 막무가네로 저는 성당을 가지않을겁니다!! 하는것 보다 제가 성당에 시간을 할애하는동안 이러저러한 활동을 할수있음과 꼭 해야하는 상황에서 나는 성당 미사때문에 이런저런 피해(구체적일수록 좋습니다)를 보았다. 또 성당에 나가지 않는다고 오는 제재들을 이해할수 없고 타당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거기서 오는 스트레스로 나는 지금 너무 힘들다. 부모님께서 주장하는 종교가 어떤지는 모르지만 나에게는 그저 이런저런 피해와 제재만 가져오는 골칫거리인것처럼 느껴진다. 그래서 더 성당이 싫어지고 있다. 부모님께서 내게 원하는게 그저 종교이겠지만 나는 그 종교가 너무 힘들다. 그 종교를 느끼기에는 이해가 부족하고 상황이 따라주지 않는것 같다. 그래서 나는 그 종교에 시간을 할애하는것 보다 다른 무언가에 시간을 쓰는게(이것도 구체적인게 좋습니다.) 더 행복할것 같다. 내가 이렇게 강압적인 주장에 의해 성당을 나간다면 무슨 의미가 있냐. 부모님께서 주장하는 그 종교가 정말꼭 매주매주 시간을 써가면서 나가야 하는 중요한 것 이라면 내가 지금이 아니더라도 꼭 나가게 되지 않겠냐. 그치만 지금은 아닌것 같다. 내게 스스로 깨달을 수 있는 시간을 주면 좋겠다. 이런식으로 차근차근 설명을 하시는게 빠르고 전달력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가출을 해보는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똥인지 된장인지 모르면 먹어보는게 빠릅니다. 꼭 가출 해보시길 바랍니다. 선생님이 가출해서 성공하면 좋겠지만 실패할경우 .. 가출개고생+폰컴제재+강제성당 입니다 ㅋㅋ 그리구 선생님이 진심으로 성당에 다니기 싫다면 성당에 안다니는 사람한테 조언을 구하기보다 차라리 성당에 있는 신부님께 조언을 구하는게 빠를지도 모릅니다. 선생님도 언젠가는 깨달으실 날이 올겁니다. 부모님이 왜 저런행동을 하시는지. 제가 선생님보다 더심한 불속성효자 중2를 겪었으니까요 ㅎㅎ 선생님의 부모님은 분명 좋은 뜻으로 선생님께 종교를 강요하는거라 생각합니다. 선생님을 정말 어디서 주어온 ㅈ밥처럼 본다면 선생님을 데리고 살까요..ㅋㅋ..분명 성경대로 사는건 힘듭니다. 선생님은 지나가다 뺨을맞고 다른쪽 뺨도 때리라고 할수 있으신가요? 저는 당연히 할수 있습니다. 돈을 더 받을수 있을테니까요. 여기까지 진지충 조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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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말하는거 어떰? 할머니한테 만약 당신이 죽고 천국에 갔는데 나는 자율적으로 신을 섬기지도 못해서 진심이 아닌 겉모습으로만 신을 섬기게 된다면 과연 신이 좋아하실거같냐고 아니면 사탄이 좋아할거같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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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짐싸고 집나가라 그게 답이다 그러면 지금까지 자기 자식한테 얼마나 큰 잘못을 저질렀는지 알거다 며칠동안 연락도 끊어버리고 아예 연 끊고 살아라 그게 답이다. 물론 다시 서로 화해해도 당분간은 어색하겠지만 딱히 방법이 없어 그 상태로 쭉 버틸거 아니면 이참에 일탈한번 한답시고 막나가도 됨. 그렇다고 술담배 이런거 하라는건 아니지만 가끔 힘들면 술은 한잔 해라 나도 이제 중3인데 맛있더라 한번 뒤집어줄떄가 필요한것 같아 지금 니 가정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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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를 무시한건 아닌데 정도면 사이비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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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힘내세요... 저랑 비슷하신듯 ㅜㅜ 전 고딩인데 엄마한테 끌려서 매주 교회 다니고 있어요.. 안 가면 그 주 용돈 없고 엄마가 학원비도 결제 안 해준다고 해서 어쩔 수 없이 매주 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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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상담 받아보는게 어때ㅠ 나도 집안일 심각했었는데 가족상담 받고 좀 나아졌어 이야기 할 사람 필요하면 답글 남겨줘 들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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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가 교회 안나가면 집안 박살나고 내 인생도 박살나는 상황이었어서 너처럼 거부도 못해봤는데 아빠한테 한번 죽을듯이 쳐맞을 상황을 만들어봐 그럴때 아빠가 진짜 미친듯이 때리는지 할머니는 그걸 안말리는지 쳐때리고 나서도 성강가라 하는지 보고 그런다면 집 나가버려 어떻게든 살수는 있으니 근데 종교의 자유를 제일 포옹하는곳이 천주교 인걸로 아는데 뭐냐? 천주교는 신은 하나님 뿐이지만 다른 사람들이 믿는 종교도 인정 한다더만 가족들이 전형적인 광신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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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집에 들어가서 니가 역으로 진짜 광신도처럼 믿어봐 ㄹㅇ 미친놈처럼 할머니 아버지 말 한마디 한마디에 싹다 기독교 관련 문제 있으면 다 태클걸고 두분 다성당에 하루종일 붙잡아놓고 매일매일 성당가야된다고 학교도 가지말고 그러면 할머니 아버지도 뭔가 느끼는게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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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학대로 고 하는게 답 같은데..?부모가 아들을 굶기고 아들의 자유를 않으면서 아들이 하기 싫다는걸 강요하는거면 학대죄가 성립될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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