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결론부터 말하자면, 작년 서머보다 나음. 단순히 매크로적인 자기위로가 아님. 작년 선발전때는 선수 개인의 기량저하에 +a로 한타 과정에서에 집단 스로잉플레이가 있었음. 단적인 예시로, 케리아 바드궁에 궁을 전부 꼬라박은 "그 장면"이 있음. 이는 오더도 통일이 안되고, 서로의 합이 ㅈ도 안맞았다는 반증이라 생각함.
근데 이번 티한전/티농전은 최소한 그런 "삐걱임"은 적었다고 생각함. 멘탈이슈인지 선수 개개인의 기량하락이나 플레이미스는 작년만큼, 어쩌면 그 이상으로 나타났음. 근데 플레이에서 소통이 안된다는 느낌은 들지 않았음. 물론 중간중간 선수 개인의 스로잉플레이는 있었음. 근데 그것이 따로따로 나타나면 기량+집중력저하고, 작년처럼 한번에 겹치면 소통이슈+팀합불안정인거임.
이번 티농전은 범인 찾을거 없이 5명 전부 망가진게 보였고, 잘 추스러서 기량 끌어올리면 충분히 부활 가능함. 그런면에서 작년 서머보다는 확실히 희망이 보임. 오히려 도란이라는 새 멤버가 왔는데도 팀합불안정이 안보인다는 면에서 확실히 좋게도 보임. 어디까지나 개인의견이고, 반박시 님말이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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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의 경기력이라도 좋으면 팀적인 합은 오를거라 보는데 지금 개인의 경기력이 계속 좋진 않아서 고점조차도 볼 여력이 없어서 오히려 작년보다 더 힘들어 보임 조마쉬 때문에 외부적으로 이슈도 많고 그냥 입다물고 있는 게 도움 되는데 이번에도 변명만 하다 불지펴놓고 좋아지길 바라는게 넌센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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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은 그래도 고점 본 로스터니까하고 버텼는데 이번엔 고점도 안보이니까 그렇지. 작년 보다 상황은 나은데 고점이 안나올거 같아서 문제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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