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오버워치

밤알바 랑 공장에서 일 하면서 오버워치 초장기에 바스티온 하던때가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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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초창기때 군대 전역하고 개백수 였는데 진짜 알바몬 알바천국 여우알바 러브알바 진짜 오만곳에 돈되는곳 찾을려고


진짜 무슨 업종이든지 유흥알바 건 방제복입고 공장에서 뛰건 진짜 고소득알바 구해서 돈 한번 모아볼려고 구인구직 계속 하다가 결국에 첨으로 공장갔는데


허리 너무아파서 그만두고 그다음에 밤알바 구해서 진짜 노래방에서 힘들게 몇달 빡세게 모은다음에


잠시만 쉴려고 원래 서든했었는데 친구가 서든망했다고 오버워치 하자고해서 그때 선택한게 바스티온이었는데


ㄹㅇ처음에는 폭군이었는게 위에서 자리잡아놓고 겐지한테만 안걸리면

괜찮고 궁터지면 진짜 멀리서쏘면 좋았는데 좀만 할라다가 계속

몇달간 폐인처럼 계속 오버워치만했는데 초창기가

진짜 재밌었던거 같다.


그때 나중에는 디바도 엄청햇었는데 재밌었다.


뭔가 군대 전역했을때 생각하면 일했던거랑 오버워치가 생각난다.

나중에 오랜만에 다시 들어가니까 신캐릭 많이나오고

잘못하겠더라 초창기그때 향수가 그리워서 끄적여봄

아 옛날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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