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arketinsight.hankyung.com/article/202203167625r
1. 남양유업 홍원식 회장은 사모펀드 운용사 한앤코에 회사를 팔기로 함
2. 더 비싸게 팔 걸 그랬다는 생각이 들었나 계약 깸
3. 빡친 한엔코는 소송 ㄱㄱ
4. 한편, 홍원식 회장은 대유에 남양유업을 3200억원에 팔기로 하고 계약금 320억원도 받음
5. 그런데 홍원식 회장은 남양유업의 실질적인 경영권을 행사하는 등 대유와 맺은 계약을 안 지킴
6. 결국 대유도 계약 파기, 계약금에 위약금까지 요구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