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 설정 말하는 몇몇 사람들 보면 다르킨 전쟁이 타락한 초월체 다르킨들이 합심해서 룬테라를 침공한거라 여기는데 이는 틀린 설명임
실제 소설 "신들의 황혼"을 보면 다르킨 타아나리가 자신의 형제였던 다르킨들 간의 전쟁으로 서로 단합하지 않고 서로가 서로를 죽이고 있는 상황에 푸념하고 있는 대사들도 여럿 존재하고
마찬가지로 아트록스의 배경에서도 초월체들 사이에서 충돌이 일어나 다르킨 전쟁이 시작됬다고 서술됨
즉 다르킨 전쟁은 그냥 자기들끼리 이념 차이가 생겨 여러 파벌로 나뉘며 내전이 일어났고 그 여파가 룬테라 전체에 미쳤을 뿐이지 얘네들이 룬테라를 침공할 목적으로 합심해서 싸운게 아님
마찬가지로 아트록스가 이끌었다던 다르킨들도 본인 뜻에 따르던 본인 파벌의 다르킨들이지 다른 다르킨 파벌의 수장인 나피리나 다르킨 사가에서 아트와 적대했던 솔라니 등 아트록스를 따르지 않고 적대하던 다르킨들도 많이 존재했음
제 2차 다르킨 전쟁은 모르는 사람이 더 많음......
2차 다르킨 전쟁인 다르킨 사가는 정식 소설로 나온게 아니라 카드 텍스트가 전부인 스토리인지라 알기 어렵긴 함
다르킨 전쟁은 평범한 국제정세랑 다를게 없음. 현실에서 국력의 차이가 있듯이 저기는 우두머리의 강함 차이가 있을 뿐. 화합만 했어도 모든걸 이룰 수 있었던 다르킨처럼 우리 지구 사람들도 화합만 한다면 어지간한건 다 해결 할 수 있을텐데... 스토리나 현실이나 아까운거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