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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알려지지 않은 모데카이저 설정들 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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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데카이저에게 있어서 대부분의 필멸자는 아무런 가치가 없는 존재며 모데에게 분노나 경멸을 받지도 못하는 하찮은 존재임

라이엇 측에선 모데카이저를 거대한 악,악의 원형적 힘,룬테라의 주된 위협으로써 느껴지길 원하며 대체적으로 사우론을 떠올리면 좋겠다함

모데카이저는 생전 산 우잘 시절때 발로란 대륙 일부가 아닌 전체를 지배했음 즉 이쪽을 통째로 먹어버린거

Q&A를 보면 모데카이저는 생전 고대 슈리마 제국 탄생 이전 아예 초월체란 개념의 탄생 이전부터 존재했을수도 있다고 하지만 이것또한 확실하지 않다는 것을 보면 딱히 어느 시기때 부터 활동했는지 확실하게 정하지는 않은걸로 보임

일단 적어도 발로란 대륙 문명 개척 전 대륙을 통째로 지배했으니 아주 오래된 존재는 맞음

모데카이저의 전체적인 테마는 코즈믹 호러에서 영감을 받았다캄

모데카이저가 재창조한 차원 죽음의 차원(현 미트나 라크넌)은 아이오니아 전설 일부에서 언급된적 있는 차원임

위 질문에선 공허,정령,아우솔과 그 이외의 천상의 존재들이 미트나 라크넌에 가게 될 수도 있냐 물어보기도 했지만 이 부분은 대답을 회피함

우르곳  우르곳은 모데카이저의 군대의 좋은 일원이 될 수 있을 것이라 함

아트록스 나피리 바루스 케인  모데카이저는 다르킨 무기를 박살내거나 다르킨 무기에서 다르킨의 영혼을 추출하는게 가능함

즉 나가카보로스처럼 모데도 다르킨들을 완전히 죽이거나 무기에 갇혀있는 영혼을 해방시키는게 가능(모데쪽은 해방이라기 보단 영혼을 뽑아내서 본인 군대로 합류시키는 개념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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