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쪽 팀 다 트롤 있는 상태로 어떤 트롤이 더 ㅂ신인지 대결해서 결국 우리팀이 이김 혼자 버텨주던 루시안,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응원의 말로 게임 포기하지않게 만든 우디르,여자약속있어서 늦을거 같으면 나가도 좋다고 했는데도 안나가고 끝까지 해준 티모 이 세명 덕에 이길 수 있었음 내가 잘한건...미드에 기생하는 유미 데리고 버틴거 말고는 한게 없다...결국 막판에 바론한타에서 쿼드라하고 미드 민 다음 이김 양쪽 다 트롤 업고 튀어~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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