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7살때 집가다가 하얀색으로 자크처럼 약간 투명한 물체가 동네 마트 간판 위에 앉아있는걸 봤는데 그 물체를 동생도 봤고 동생 친구도 봤다고 해서 좀 무서웠던 기억이 있음 동생은 그게 우리집 창문을 열고 들어와서 자다가 깼다는 말도 해서 좀 무섭기도 했음
댓글
총 1 개오늘따라 글리젠이 좋네
[9]

11분 전
ㅇㅇ222

아레나 조합추천좀 해주랑[2]
13분 전
보리콩떡

술친구 만들고싶다
[4]

14분 전
십구미호

내일부터 영업 시작한다.

14분 전
잘생긴오리

오늘하루어땠어?[6]
19분 전
Etale

행복은 멀리 있는게 아닙니다[5]
21분 전
김

진짜 이런생각하면안되는데
[4]

26분 전
연지수

유미 쓰다가 정지먹은 썰[1]
31분 전
폭군냥이

개억까모음
36분 전
나피리리코더오카리나

옵지 많이 풀리긴했네[6]
37분 전
김

오늘따라 술이 달구나
41분 전
ㅏㅛㅕ

롤 미세팁
[2]

41분 전
복숭아한테먹히는카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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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동네가 대구 수성구 만촌동이였는데 찾아보니 좀 유명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