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레일리아 정부는 투표율을 높일려고 1925년부터 의무 투표제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 제도는 국민의 자유 투표 의지를 훼손한다는 비난을 받기도 하지만,국민의 대표를 선출하는 중요한 투표에서 투표율을 올리는 최선의 방법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투표권이 있는 오스트레일리아 국민은 누구나 의무적으로 투표해야하며 해외 출장등 정당한 사유 없이 투표하지 않으면 벌금을 내야하는것은 물론 구속될 수도 있습니다. 이런 위무 투표제에 힘 입어 오스트레일리아의 투표율은
95%안팎을 유지하고있습니다..
저희 모두 투표 많이 합시다.😊
5퍼는 치외법권이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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