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22시즌에 마스터 겨우찍고 23~24 1시즌까지 3~4층에서 겜하다 전시즌 부터
너무 시즌 자주 바뀌니간 겜 안하는데 이건 나름의 나도 롤 많이 한다는 그거고
매칭 어쩌고 듣다보니 서로 승률 50퍼 비슷하게 맞춰준다는게 내가 승률 50퍼 될때까지 몬하는 애들 잡아준다는게 아니라
내가 승률이 60퍼면, 팀원에 몬하는애들 잡아줘서 팀 평균승률이 5할 비슷하게 잡아준다는거 아님?
뭐 그러면 상대도 같이 잘하는놈 몬하는놈 섞여서 승률 5할 비슷하게 맞춰주는거 아님?
그러면 같은조건에서 경쟁하는거 아님?
전자냐 후자냐, 후자아니냐? 전자면 말이 안되는거 같긴한데
싸울생각 없으니간 욕하지 말고....
도박장 시스템에서의 큰수의 법칙이라고 생각하세요 외부에서 강제로 승률을 수렴시켜서 결국 그 확률로 판을 돌리면 60퍼도 50퍼로 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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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칭을 '티어' 가 아니라 '승률'로 맞춰서 돌려버리면 잘하는 사람이 못올라가고 못하는 사람이 실력에 안맞는 티어라도 안 떨어짐 그럴꺼면 티어를 만들필요가 어디있음? 절때 정상적인 매칭방식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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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가 많이 안높으면 비슷하게 잡아줄텐데, 그 승리 수가 많고 승률이 좋으면 이상한 애를 팀에 넣어서 억지로 지게 만든다는거임(근데도 안졌다? 다음판엔 더 심하겠지) 이미 롤에서 1인캐리 영향력도 줄였고 당연히 잘하면 티어는 올라감 근데 300판해서 다이아갈사람을 600판해서 다이아 가게 한거임 사람들 게임수를 늘리려고 그럼 내티어쯤오면 어거지로 이상한 게임수준도 만나면서 기분잡치는 구간이 오는거 또 언럭키 럭키 티어가 생긴거같음 내 영향력보다 팀운이 더 쎄게 작용하니까 ㅇㅇ 어떤서폿은 ㅈㄴ잘하는데 플레도 아닌 골드에 있고 어떤애는 좋도 아무것도 안하는데 플레에 있음 당연히~ 판수 ㅈㄴ게 처박으면 동등하겠지 확률이란게 그러니까 근데 기분나쁜게임 하면서 판수 처박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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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매칭 주작 관련해서 논점 자체가 잘못됫다고 생각합니다. 매칭주작 양팀 모두 적용 되고 있으니 같은조건 아니냐 라고 생각 할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유저들이 매칭주작에 화나는 이유는 5ㄷ5경쟁게임 에서 게임사 라는 외부요인으로 공평해야 할 매칭에 조작이 들어가고 있다는거 자체에서 이미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말 그대로 매칭에 조작을 하고 있는거 자체가 문제 인겁니다. 그리고 잘하는놈 몬하는놈 섞어서 팀을 매칭 시킨다는거 부터가 잘하는놈 쪽에서 손해를 보는 구조로 이뤄지기 떄문에 공평하다고 할수 없습니다. 예를들면 A B 서로 투표를 한다고 했을때 A 에서 부정선거를 했는데 B 도 똑같이 부정선거를 했다고 서로 같은조건 은 아닌거 처럼 선거든 매칭이든 부정이 들어가면 안되는 부분에서 부정행위가 일어나는거 부터가 문제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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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퍼 되는게 당연한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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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 댓글에도 적혀있지만 일명 자기 실력티어까지 올라갈 게임판수가 늘어나는게 문제임. 이게 시즌을 3개로 나눈거랑 1인캐리력을 박살낸거 티어 인플레 등이랑 합쳐지면서 악화된거라 생각함. 특히 본인이 잘할수록 불합리한 게임을 해야 한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으며 뭐 상대팀도 승률60퍼 있으몀 40퍼짜리랑 같이 매칭시킨다 라지만 롤 특성상 승률60퍼 친구보다 그 40퍼짜리 친구가 얼마나 정신차리고 게임하냐에 따라 승패가 갈리는 경우가 대부분이기에 더욱더 운빨게임이라고 생각하게 만드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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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 예시로 드는 포커같은 도박은 타짜 등의 속임수가 있지 않은 이상 이길 확률과 질 확률은 동일함. 그래서 서로 운이라는 대전제하에 게임이 시작되기 때문에 사람들이 공정하다고 느끼는거고, 이후 자신에게 나온 패를 보고 승리 확률을 계산하거나, 포커페이스나 말빨, 블러핑같은 기술들은 실력의 영역에 들어감. 난 매칭 팀원이나 적도 도박의 패와 같다고 봄. 시즌2~3때는 동일 mmr범위 내에서 내가 돌린 시간대에 랜덤한 사람을 매칭시켜서 양팀의 합산 mmr을 비슷하게 맞추는 방식으로 팀을 정해줬음. 뽑아보니 나빼고 싹다 원딜러만 있는 판, 정글할줄 아는 사람이 1명도 없는판도 많았음. 그래도 불만이 없는게 결국에는 '랜덤'이라는게 너가말한 큰수의 법칙에 따르면 결국 내패가 똥패가될 확률이랑 상대패가 똥패가 될 확률이 동일하기 때문에 아무리 똥패를 쥐어줘도 다음판엔 독립 시행된다는 믿음이 있어서였음. 근데 지금 나오는 매칭조작은 다른 느낌인게 너가 확률 계산도 잘하고, 블러핑, 포커페이스같은 기술적 영역이 잘나오면 의도적으로 똥패를 쥐어주는 느낌이 드는거임. 나는 이기고 싶어서 이 판에 들어온건데 아무리 봐도 카드 뽑는순간 모든 감정이 얼굴에 다들어나면서 곱셈 이후 계산도 못하는거 같은 애한테는 계속 최상의 패만나오더니 어느순간 쟤랑 나랑 같은 속도로 돈을 잃고 있어, 그럼 정상적인 사람은 그 판을 떠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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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주작을 왜 함 그냥 싹 다 램덤으로 돌아가게 하는 게 당연한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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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바꿔서말하면 누구는 겜 편하게 할때 누구는 하드코어로 남들이랑 다른난이도로 겜하게 조작했다는 의미가 됨... 동티어에서 같은 사람끼리 겜하는데 이게 말이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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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칭주작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사람들은 자신의 지표나 승률이 매칭되는 팀원의 실력에 영향을 준다." 라는 논제를 깔고 들어가는 거고 그 논제가 참이라 가정 했을때 작성자님이 말하는 후자의 경우에서 잘하는 사람이 자신의 상대보다 좀 더 뛰어난 실력을 가졌는데도 불구하고 50프로의 확률로 승리 하는건 잘하는 사람 입장에서 공평한 게임이 아니죠. 축구가 매칭 시스템으로 레이팅을 올린다 가정하면 손흥민에게 아마추어만 들어가게 될 때 손흥민 입장에서 같은 레이팅인데 내가 잘한다는 이유로 아마추어만 잡아주는건 불공평 한거죠. 매칭조작은 없다 라고 생각하고 있는 사람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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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글쓴이는 지금 마인드가 일단 난 맞는듯 ㅇㅇ 상태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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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못하는 저능아들이 자기는 매칭주작때문에 못올라간다고 자기위로 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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