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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들을 위한 방어 오퍼레이터 선택 가이드

글을 쓰기 전에 알려드립니다.
대부분의 오퍼레이터는 자신만이 해야할
'역할(공격 : 브리칭, 버티컬 등 / 방어 : 앵킹, 공사, 로밍 등)'
이 존재합니다.
이러한 역할들은 각각 공식처럼 정해져 있으며, 오퍼레이터를 연습하실 때
해당 오퍼레이터가 해야할 역할을 충분히 숙지하시고 플레이하시길 권장드립니다.
(본 글은 이런 세세한 역할까지는 알려드리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지나가다 글을 끄적이고 싶어 이렇게 두서도 없이 흔적 남겨봅니다.
먼저 레식을 처음하시면 특능이 좋고, 총 반동이 안정적인 친구를 하는게 좋습니다.

로머보다는 앵커를 먼저 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처음엔 룩, 닥, 캅칸으로 시작해보세요.
이 친구들은 특능이 매우 좋고, 쓰기 어렵지도 않습니다.
특능 타이밍이 정해져 있는 것도 아니구요. (룩은 시작하자마자 특능 까시면 끝납니다)
이 친구들로 레식 입문을 해보세요.
이제 게임을 하시면서 대충 상대가 어디로 들어오는지 알것 같다 하시면
스모크, 고요, 프로스트를 플레이 해보세요.
스모크는 샷건을 들고 공사를 하는 오퍼입니다. 공사 위치 숙지해주세요.
이 셋도 익숙해지셨으면  예거, 뮤트를 사용하세요. 사이트 진입 경로뿐만 아니라
드론의 이동 경로, 상대팀의 투척용 가젯(섬광탄, 연막탄, 수류탄)이 어디서
날라오는가 까지 파악이 되실 때 쓰기 시작하시는게 바람직합니다.
뮤트는 일부 맵의 경우 특능을 까는 위치가 공식화 되어있습니다.(Ex : 오리건 지하)
이런 것들은 사전에 숙지하시길 바랍니다.
이 둘까지 완벽하다! 하시면 앵킹의 꽃인 마에스트로, 에코를 익히세요.
이 둘같은 경우는 유튜브 등으로 플레이영상을 몇개 보시고 따라해보면서
시작하는걸 추천드립니다.

다음으로 로머입니다.

로머는 앵커와는 다르게 사이트 밖에서 상대팀을 교란시켜야 하는 어려운
포지션인데요, 대표적으로 펄스, 발키리, 카베이라, 리전 등이 있습니다.
처음 로머를 해보실 때는 펄스, 발키리, 알리바이, 모지를 추천드립니다.
이 중 발키리는 맵 별로 공식화 된 특능의 위치가 있으므로 숙지해 주세요.
그 다음으로는 리전, 엘라 등 덫을 까는 친구들을 해보세요.
마지막으로 자신을 숨기는 특능을 가진 카베이라, 비질을 해보세요.

(캐슬, 타찬카, 클래시, 워든은 비추입니다. 고티어를 노리시면 캐슬, 클래시는 공략 영상을 보고 연습해보세요.)
추가로 미라, 밴딧, 카이드는 공략 영상을 보시고 플레이하세요. 이 글에선
다루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