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커도 이제 한계다. 그냥 이 판 져라. 캐릭 탓, 탱킹 탓, 조합 탓하지 마라. 멘탈, 인내도 충분히 버텼다 네 엄마나 아빠나 어려운 환경에서 컸고, 살아 있을 가능성도 없어서 너 사랑을 많이 못 받고 자란 티가 난다. 그래서 지금 우겨대면서 탱탓 하는거 다 보인다. 네가 최고라 생각하지 말고 최선이라도 좀 쳐 해라 내 욕심 참으며 조합, 디윈자시, 인성 모두 순종적이게 해 주고 있었다 네가 ㅈ같이 굴어도 한 두번은 참아주고, 뒤에서는 부모가 못해줘서 그런가 보다 하며 뒷담만 혼자 깠다. 그래도 하다보면 멘탈 잡고 제대로 하겠지 나보다 뛰어난 실력을 보여주겠지 이 생각만 하며 꾹 참고 시그마 픽해줬다 그런데 이게 뭐냐? 네 나이가 몇인지 알긴 하냐? 도대체 그 나이에 뭐 잘났다고 잘하지도 못한채 남탓하냐? 늘 불만은 많으면서 실천하는 게 뭐냔 말이다. 난 시그마하고 있는데 니는 니 꼴리는거 픽하냐? 그냥... 이 판 지자. 이 탱커도 지쳤다. 당장 매칭 돌릴 준비나 해라 [팀으로 만나지 않기] [차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