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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오버워치 할바에

그냥 롤해
정말 재미있게 했고 롤 시작한 뒤에도 옵치 열심히 했지만 하면 할수록 답이 없다
탱힐만 가는 사람이였는데 시발 딜러메타 좆같네 나노를 쳐 줘도 공기 썰고있냐

옵치 힐러랑 롤 서포터는 약간 다른 느낌이야 힐러는 힐을 줘서 우리팀을 살리는 역할이지만 롤 서포터는 잡는걸 도와주는 역할이라고 생각하면 되

탱커도 다른 느낌이야 옵치에서 탱은 그냥 피 400넘어가는 궁게이지일 뿐이지만
롤 탱은 엄청난 방어력과 체력으로 간당간당하게 살아남는 그 재미로 해 가끔 팀원들 몰리면 대신 몸빵도 해주고 ㄹㅇ 옵치 탱은 그냥 피 많아봤자 소용이 없어 진짜 탱이면 피 1000이상은 줘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