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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 오브 룬테라 챔피언 일러스트&플레이버 텍스트

데마시아루시안.jpeg루시안 2.jpeg
루시안: “세상은 괴물들로 가득 차 있어. 만약 네가 운이 좋다면, 그 괴물들은 눈에 보이는 녀석들일 거야. 최악은 네 안에 머무르는 녀석들이지...”



피오라.jpeg피오라 2.jpeg
피오라: “투기장에서 대회까지, 수련장에서 전장까지,  나는 겨뤄볼 만한 상대를 갈망해왔어. 최고로 인정받을 때까지 멈추지 않겠어.”



가렌.jpeg가렌 2.jpeg
가렌: “내가 엄격하다고 생각할 테지. 외골수에, 뭘 할지 너무 자명한 사람이라고 생각할 게지. 나는 아무것에도 흔들리지 않기 위해 나 자신에게 엄격하고, 데마시아만을 생각하는 외골수인 거다. 그리고 내가 너를 쓰러뜨릴 것이란 사실도 자명하다.”



럭스.jpeg럭스 2.jpeg
럭스: “제가 다른 사람들과 다른 점이 있다는 건 항상 알고 있었어요… 제 안의 빛 말이죠. 이 빛이 무엇인지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꼭 알아낼거에요!”







프렐요드
브라움.jpeg브라움 2.jpeg
브라움: “아빠, 브라움이랑 브라움의 문짝 애기 하나만 해줘요!” “아니면 브라움이 산을 둘로 쪼갠 얘기도 괜찮아요!” “브라움이 여관에서 성난 설인을 무찌른 얘기는 어때요?”

애쉬.jpeg애쉬 2.jpeg
애쉬: “너희는 우리의 적이 아니다. 우리의 적은 길고도 제멋대로인 겨울이다. 우리는 프렐요드에 속한 사람들이고, 이 땅은 우리 모두에게 속한다!”



애니비아.jpeg애니비아 2.jpeg
애니비아: “나는 내가 태어난 이 혹독한 땅을 지켜야 합니다. 세월, 전쟁, 죽음마저도 나의 경계를 늦추지 못할 것입니다.”



트린다미어.jpeg트린다미어 2.jpeg
트린다미어: “대의를 위해 목숨을 바치지 마라. 대의를 지키기 위해 살아라.”







아이오니아
제드.jpeg제드 2.jpeg
제드: “균형 같은 소리 하지 마. 그림자는 내게 진정한 힘을 보여줬어.”



쉔.jpeg쉔 2.jpeg
쉔: “움켜잡은 손처럼 인간 세계와 영혼세계는 뒤얽혀있다. 두 세계의 작용은 조화를 이룬 채 존재하며, 내가 감시하는 한 어떤 세계도 다른 세계를 침범하지 못할 것이다.”



야스오.jpeg야스오 2.jpeg
야스오: “죽음은 바람과 같지. 늘 내 곁에 있으니.”



카르마.jpeg카르마 2.jpeg
카르마;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아이오니아에 평화를 이뤄야 합니다.”







녹서스
드레이븐.jpeg드레이븐 2.jpeg
드레이븐: “ 사인해달라고? 줄부터 서야지.”



카타리나 2.jpeg카타리나.jpeg
카타리나: “아닙니다! 빨간 번쩍임을 목격한 다음 정신을 차려보니… 거기는 도살장처럼 변해있었습니다.” – 데마시아 국경 보초



블라디미르.jpeg블라디미르 2.jpeg
블라디미르: 잔인함, 냉정함, 잔혹함, 흥미로움, 통찰력, 매력, 빠져나올 수 없는….



다리우스.jpeg다리우스 2.jpeg
다리우스: “그는 강철의 의지와 거인의 완력을 지녔지. 트리파르 군단의 지도자로서 그보다 더 이상적인 장군은 없어.” – 제리코 스웨인







필트오버
티모.jpeg티모 2.jpeg
티모: “밴들시티 정찰대 규칙 제 154조: 미지를 두려워하지 마라! 제276조: 숲속에 사는 모두가 우리 친구다! 제 354조; 털이 복슬복슬하면 쓰다듬기에 안전할 수 있으나 먹기에는 안전하지 않다! 제 417조…”



이즈리얼.jpegLoR ezreal lv2 ì´ë¯¸ì§ ê²ìê²°ê³¼
이즈리얼: “난 가능이 들어간 말을 좋아해. 그중에서 불가능을 제일 좋아하지!”



징크스.jpeg징크스 2.jpeg
징크스: “뭔가 터질 때까진 전부 장난일 뿐이야. 터지고 나면 파티 시작이지!”



하이머딩거.jpeg하이머딩거 2.jpeg
하이머딩거: “제가 미친 과학자라고요? 흥! 저는 ‘살짝 산만하기도 하고 연구의 범위도 넓지만 보시다시피 아주 안정적인’ 과학자입니다만? 아주 고맙네요!”







그림자 군도
엘리스.jpeg엘리스 2.jpeg
엘리스: 한때 녹서스에서 영향력 있는 가문의 수장이었던 엘리스는 순진해 빠진 이들을 그림자 군도에 제물로 바치고 그 대가로 비정상적인 젊음과 아름다움을 얻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어렵지 않은 결정이었죠.



칼리스타 2.jpeg
칼리스타: 그녀는 생전에 장군이자 수호자이며 영웅이었습니다. 하지만 육체가 떨어져 나간 뒤 타오르는 응징의 불꽃만 남게 되어 영원히 죽지 않는 복수의 망령이 되었습니다.



쓰레쉬.jpeg쓰레쉬 2.jpeg
쓰레쉬: 철커덩 덜커덩, 쇠사슬 소리가 들려, 누군가 널 찾는구나, 철커덩 덜커덩, 쇠사슬 소리가 들려, 간수가 네 뒤에 있네…



헤카림.jpeglor hecarim ì´ë¯¸ì§ ê²ìê²°ê³¼
헤카림: 천둥이 아닙니다. ‘전쟁의 전조’가 지평선을 넘어 달려오는 소리입니다.







이즈리얼 일러스트는 구할수 없어서 인터넷에서 끌어다 썼고, 칼리스타는 일러스트를 못구했습니다.



일러스트출처 : https://sixmorevodka.com



일러스트 몇개는 검열되어 우리나라 일러스트와 다릅니다.



엘리스 옷의 면적이 늘어났고, 트린 몸에 꽂힌 화살과 상처가 검열되었습니다.



아마 눈치챘을수도 있는데 일러스트 몇개는 이어집니다.



트린다미어 라던가, 야스오 라던가 말입니다.



이건 플레이버 텍스트 치는건 문제가 안되는데 일러스트 구하는게 고역이네요.



나중에 챔피언 관련된 추종자(비 챔피언 카드)부터 작성할까 합니다.

롤스토리 관련 질문 받아요. 구체적으로 질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