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크는 초당 1(+0.1)의 체력이 오름. 체젠,성장체력,성장방어력의 연속 너프로 개약한 초반.
탑자크가 도란의 방패 채택률이 100%에 가까운 이유다.
도방은 체력 110을 줘서
젤리 회복량이 10~14% 증가하고
체젠을 초당 0.8를 준다.
게다가 피해를 입으면 체력이 비례해서
8초동안, 초당 0~5의 회복을 해줌.
본론으로 넘어가서, 딱히 정해진 건 아니지만.
세트나 칼날비 트린(착취x) 같은 애를
예시로 보면
세트 초반 딜교가 E평PQP라던가
초반 딜교가 손해인 형식임.
세트의 우다닥 딜 넣는 식은 도방의 지속시간인 8초동안 최대 40회복하는 걸로는 알맞지가 않다는 거임. 비유하자면 재바냐 뼈방이냐 같은 느낌.
그렇다고 뼈방패를 들 순 없음.
발분 하위템인 티아멧이 나오는 시점에서 뼈방패는 존재 의의가 없어짐.
그렇기에 도란의 방패를 가지 않으며, 재바를 가고, 자크만 한정된 팁일 수는 있겠지만, 세트와의 딜교 후, 미니언을 먹으며 회복하는 그 회복량을 늘리는 게 훨씬 이득이라는 것.
루비수정(체력 150)에 포션 2개가 낫다는 것.
젤리 회복량이 16~21%정도 증가됨
도방보다 젤리 회복량이 7%정도나 높아진다는 것.
체력 포션을 체젠으로 환산하면 초당 8인 건데.
차라리 체력 포션을 소생 룬 타이밍인 체력 40% 이하에 쓰는 게 굳이 딜교를 하지 않고 선택적으로 체젠을 늘리는 전략이 훨씬 안전하다는 거.
최종적으로 초반에 힘든데도 불구하고, 서사템도 빨리 올릴 수가 있음.
아무리 상대가 체퍼뎀이고 덤불이 급하다고 해도, 망두가 급하다 해도
천갑옷, 4포션이나
완두콩, 4포션은 자크한테는 별로였음
완두콩을 가도 자크는 체젠이 너무 낮아서
초당 체젠이 1밖에 안올라갖고
사실상 체력없는 도란의 방패랑 비교해도 안좋음.
다른 탱커라면 체젠을 한 번 확인 후 고민해볼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