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한 유튜버에게 제보해서 만들어주신 영상인데
보통 정글 자크는 시비르 같은 챔프에게
E 착지 직전에 강타로 보호막을 벗기고 에어본을 넣는다.



하지만 란두인도 보호막을 벗길 수가 있단 말이야.
녹턴, 시비르는 보호막도 벗겨지고, 슬로우까지 적용돼.
말자하는 보호막을 벗기지만 슬로우는 적용 안되고
하지만 모르가나는 보호막이 안벗겨져.
티모 은신 같은 것도 풀어주고.
밤끝, 신록, 벤시도 벗겨줌.
심지어 밤끝을 들고 시비르 보호막까지 썼다? 둘다 벗겨져
벤시를 들고 말자하 패시브다 돌았다? 둘다 벗겨져
강타로는 하나 밖에 안벗겨지거든.
그런데 심지어 자크는 E 도중에 란두인이 사용 가능해.

따라서 도착 직전에 사용하면 보호막도 벗기고, 슬로우도 맥이고, 적중률을 높일 수 있는 거지. 자크의 E 속도가 1350이니, 란두인을 맞추려면, 착지시간 0.37초 이내로 눌러야 해서 숙련도를 꽤 요구해.
오랜만에 정글 자크 꿀팁이다 받거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