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론]
현재 자크를 사용한 후기를 들어보면 "젤리를 먹어도 딜교 성립이 안된다." "장점인 킬캐치력, 역관광도 약해졌다."
그 이유는 Q,R 너프인 게 맞긴 한데
R는 전구간 50 너프
근데 가장 큰 이유는 Q너프인 거라 생각함.
40/55/70/85/100 (+주문력의 30%) (+자크 최대 체력의 3%)
⇒ 60/90/120/150/180 (+주문력의 30%) (+자크 추가 체력의 3%)
레벨을 A라 본다면 3.27A - 2.72 만큼의 딜로스가 생김.
충돌뎀까지 무조건 고려해야 하기에,
6.54A - 5.44의 딜로스가 생긴 거지
6렙 기준 33.8 너프, 11렙 기준 66.5 데미지 너프인 거고,
11렙 한 사이클 콤보에 116.5 데미지 너프인 거임.
[새로운 아이디어]
이걸 적극적으로 이용해볼까 싶음.
Q는 최체가 추체계수로 바뀌었고,
R은 체력계수도 없음.
탱 관련 스텟으론 구조적으로 체급이 예전으로 돌아오기 힘들게 만들어 놓음.
- 초반에 자크가 가장 체급을 올릴 수 있는 게 체력이고
- 라인전 단계의 자크의 킬캐치력이랑 역관광을 전처럼 돌리자는 의도
- 지금 너프가 체력과 방마저로 커버칠 수 있는 형태가 아님
Q(0.3),W(0.03%),E(0.8),R(1.0)의 높은 계수가 있으므로
차라리 주문력 계수가 있는 균열로 빌드업을 쌓아보자는 느낌.

벨트도 고려해봤지만,
교류발전기의 현자타임과, 하위템 루비수정 하나로는
너무 안정도가 낮았음.
리안드리는 1코 입장에선 상대에 따라 더 좋을 수도 있겠지만 비교를 해보면
체퍼 2% + 피증 6% + 체력 300 + 주문력 60
VS
모피흡 10% + 피증 8% + 쿨 15 + 체력 350 + 주문력 70 + 주문력 9.2 추가 (도란방패 고려)
1코->2코->3코로 갈 때의 스노우볼 까지 생각해보면 균생이 압도적으로 좋았음.
기괴한 가면을 먼저 가는 게 좋은데,
딜템을 갔다고 적극적인 라인전보다는
그래도 방어적으로 딜교하는 게 더 좋아보였음.
AP느낌의 바미라는 거지.
[템트리 구상]
개리형의 벨작지 빌드의 작쇼 2코어의 의미를 보면
원형질의 벨류를 빠르게 올리려는 것도 있지만,
방마저가 중요한 탱커들은 1코어에 체력템을 올리게 되면,
2코어엔 방어력 or 마저를 올려야 하고.
3코어가 (25분 쯤) 되어서야 방마저를 모두 챙길 수 있음.
이게 문제라는 거임.
그래서 작쇼를 가는 건데.
여기서 체력 350으로 균생을 펌핑.
저절로 원형질이라는 템트리도 따라오게 되더라고.
이렇게 되면 원형질의 힐량이 펌핑되고
원형질의 체력 800이 또 저절로 균생을 펌핑
그래서 순서는 이렇게 될 것 같음.

[4~5코어]
일단 이렇게 되면 자크는 이제 그냥 탱브루저가 된 상태인데, 다른 탱템보다는 정령의 형상으로 고정 될 것 같음.
모피흡이나 젤리나 원형질이나 여러모로 힐증폭될 것이 많음.
란두인은 치명타가 많으면 가주고
탱커가 치감묻히는 게 좋은 조합이면 가갑도 괜찮고
애매하면 끝절을 가야할 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