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동 정벌은 솔직히 선을 씨게 넘은 망조의 행동이긴 했음 오죽하면 온건개혁파,급진개혁파,왕당파 등등 다양한 세력들이 일심단결해서 회군으로 의견을 맞췄겠음..최영이 같이 출정 했으면 회군 못했다 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내가 볼때 최영도 같이 출전 했으면 "와 시발 이건 내가 노망이 났었네" 하면서 회군 했음
당시 이성계를 제거하려고 시도한 정벌이었다는 설이 있음. 최영의 정치적 기반은 권문세족에게 있었는데 권문세족이 이인임을 필두로 숙청되기 시작하자 자리의 위협을 느꼈고, 그 사이에 주원장이 고려에 대해 도발을 이어가자 이를 명분삼아 이성계를 화북 이북 지역으로 쫓아내려 했다는 건데 실제로 당시 가별초는 아직은 화북 지역을 중심으로 지속적으로 군세를 집결중이었고, 화북 지역은 고려 입장에서도 수복이 된지 얼마 되지 않은 영토라 실패할 경우라도 일부 무리들의 도적 행위라고 규정해버리고 꼬리자르기를 시도할 수 있었음. 요동 정벌이 만에 하나 성공한다해도 가별초의 주요 장수들의 피해는 불가피해서 중앙군과의 격차를 극복함과 동시에 백성들의 신임을 살 수 있었음. 다만 최영의 예상보다 가별초의 재집결이 너무 빨라서 미처 방어 준비를 못한 점 때문에 파죽지세로 뚫렸다는 점이 큼.
일당백이 이거였노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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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이라 안보이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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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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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면 징키즈칸자리에 이성계 올라갔겠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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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려면 회군을 하는게 맞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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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동 정벌은 솔직히 선을 씨게 넘은 망조의 행동이긴 했음 오죽하면 온건개혁파,급진개혁파,왕당파 등등 다양한 세력들이 일심단결해서 회군으로 의견을 맞췄겠음..최영이 같이 출정 했으면 회군 못했다 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내가 볼때 최영도 같이 출전 했으면 "와 시발 이건 내가 노망이 났었네" 하면서 회군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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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아 읽기 싫어서 안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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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이성계를 제거하려고 시도한 정벌이었다는 설이 있음. 최영의 정치적 기반은 권문세족에게 있었는데 권문세족이 이인임을 필두로 숙청되기 시작하자 자리의 위협을 느꼈고, 그 사이에 주원장이 고려에 대해 도발을 이어가자 이를 명분삼아 이성계를 화북 이북 지역으로 쫓아내려 했다는 건데 실제로 당시 가별초는 아직은 화북 지역을 중심으로 지속적으로 군세를 집결중이었고, 화북 지역은 고려 입장에서도 수복이 된지 얼마 되지 않은 영토라 실패할 경우라도 일부 무리들의 도적 행위라고 규정해버리고 꼬리자르기를 시도할 수 있었음. 요동 정벌이 만에 하나 성공한다해도 가별초의 주요 장수들의 피해는 불가피해서 중앙군과의 격차를 극복함과 동시에 백성들의 신임을 살 수 있었음. 다만 최영의 예상보다 가별초의 재집결이 너무 빨라서 미처 방어 준비를 못한 점 때문에 파죽지세로 뚫렸다는 점이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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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읽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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